원래 정형외과 물리치료를 옆에서 붙어서 하나요?
처음 발목접질러서 갔던 정형외과는 물리치료할때 기계같은거 켜놓고 시간되면 오고 하는식으로 했는데 이번에 간곳은 옆에서 하네요 그뒤에 레이저같은건 켜놓고 가고요
안녕하세요. 물리치료사입니다.
옆에서 한다는게 정확히 어떤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병원마다 치료방식은 다르니 참고해주세요
1명 평가안녕하세요. 조현배 물리치료사입니다.
시간되면 오는 치료는 TENS나 ICT라는 통증치료로 생각되고 바로 옆에서 하는건 초음파 치료인듯하네요
치료에 앞서 어떤치료인지 물어보시면 친절하게 답변해줄거에요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발목 손상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병원이나 의사 처방에 따라 기계 장비를 사용하거나 도수치료를 병행하는 하는 등 물리치료 방식은 다를 수 있을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명 평가초음파는 옆에서 붙어서 하긴합니다
어떤 기계인지 차이는 좀 있는데 보통 전기, 핫팩은 시간맞춰놓고 오고 문지르는 초음파기계는 옆에서해요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의료기관마다 치료방식에는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치료효과나 적용원리가 크게 뒤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두 곳 다 “정형외과 물리치료”로 흔한 방식이고, 치료 질의 우열이 명확히 갈라지는 않습니다.
옆에서 해주는 곳은 “수기치료.관절 가동.근육 이완“위주라 급성기 통증.가동범위 회복에 도움될 수 있어요.
기계만 쓰는 곳은 “온열.전기.초음파”로 염증 완화 목적이라 비교적 표준적입니다.
중요한 건 “재접질림 방지(보호대, 테이핑) + 운동치료 병행“이지, 레이저 여부 자체는 결정적 차이는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1명 평가정형외과 물리치료는 병원마다, 그리고 치료 종류마다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크게 보면 정상 범주 안의 차이입니다.
기계만 적용하는 치료(온열, 전기자극, 초음파, 레이저 등)는 설정 후 일정 시간 자동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치료사가 상주하지 않는 경우가 흔합니다. 반면 발목 염좌처럼 관절 가동, 스트레칭, 근막 이완, 수기치료가 포함되면 치료사가 옆에서 직접 손으로 조절하며 시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후 레이저나 전기치료만 추가로 들어갈 때는 다시 자리를 비우는 경우도 많습니다.
즉, 처음 병원은 기계 중심 치료, 이번 병원은 수기치료 비중이 높은 방식으로 보이며 둘 다 비정상은 아닙니다. 다만 급성기 통증, 부종, 불안정성이 남아 있는 발목이라면 단순 기계치료만 반복하는 것보다는 수기치료와 단계적 운동치료가 포함된 쪽이 회복에는 더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지금과 같이 물리치료를 하는 병원마다 시스템이 다르셔서 다소 의아 하셨겠습니다.
보통 질문자님께선 처음 방문하셨던 병원처럼 물리치료실과 진료실이 구분되어 기계 치료 후 시간이 되면 오셔서 바꿔주는 시스템을 가진 병원도 있고 바로 옆에 계셔서 물리치료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레이저 치료는 손상된 조직의 치유를 목적으로 하는 치료이기에 아무 느낌이 안나시더라도 필요에 따라 꾸준히 치료를 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1명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