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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

고마운누에123

고마운누에123

자발적 퇴사를 어떻게 좋게 말할까요?

대기업 기술직에 입사해서 1년 6개월만에 건강이 심각하게 악화되어서(위염,십이지장염,식도염) 피를 토하게 됐고 주변 동료들에게 제일 민폐끼치 않아도 될 시기에 자발적 퇴사를 하였는데

이력서에 경력사항을 쓰려니 조금 걸리는데 어떻게 써야지 좋은 인상으로 남길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차충현 노무사

    차충현 노무사

    월드노무법인

    경력사항에 상기 병명을 구체적으로 기재할 필요는 없으며 질병으로 인한 퇴사로 기재하면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지훈노무사입니다.

    자기개발을 위하여 퇴사한 것으로 하고 쉬면서 자격증 취득등을 하면 재취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짧은 기간 동안 열정적으로 근무했지만 맡은 업무에 대해서 생각보다 빨리 매너리즘이 찾아오게 되었고 그러한 매너리즘을 극복하기 위해 좀 더 열정을 가지고 업무에 임했으나 결국에는 업무 매너리즘을 극복하지 못하여 새로운 업무에 도전하고 경험을 쌓기 위해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다 정도의 내용으로 기술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지수 노무사 입니다. 해당 내용은 개인의 역량 개발과 발전을 위해 퇴직 하였다고 기재하시면 되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확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건강이 회복되어 현재 일하는데 있어 문제가 없다면 그냥 공부나 휴식 등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퇴사를 하였다고 기재하더라도 문제는 없을걸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이기중 노무사입니다.

    고용노동분야는 노동법에 관련된 질문을 하는 곳입니다. 이력서에 경력사항을 어떻게 쓸지는 취준생 카페 같은 데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