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계좌 etf초보 추천해주세요
타이거 s&p500 40%
타이거 나스닥100 60%
Isa계좌이고 월에 40만원 매수 하려고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ETF 투자의 경우 실질적은 투자를 전문가들을 통해 하기에 개인이 하는 것보다는 변동성이나 인전성이 유리할순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안전성에 원금보장은 포함이 되지 않는 상황이기에 원금손실 가능성은 생각하고 계셔야 합니다.
특히 미국 주식의 경우 코로나 이후로는 큰 상승세를 나타냈고, 작년25년도에도 이미 많은 상승폭을 나타낸 상태이기에 고점우려가 있는 게 사실입니다. 물론 더 크게 상승될 여지도 있지만 파동상 저점은 절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리스크는 어느정도 있다 판단이 됩니다. 특히나 현재 미국내 트럼프대통령의 불안전한 외교정책과 자국 중심의 정책운영이 초기 미국내 회사들에서는 유리할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기업내 성장을 막을 가능성도 적지 않다는 점도 참고하셔야 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윤덕성 공인중개사입니다.
ISA 계좌의 경우 최소 의무 가입 기간이 3년이 있기 때문에 최소 3년이상 장기적으로 투자를 하시려면 좋은 선택입니다.
ISA 계좌는 배당소득, 양도차익 등에 대해 일반형 200만원 서민형 400만원의 비과세 혜택을 제공하고 초과 수익에 대해서는 9,9%의 낮은 세율로 분리과세됩니다.
매월 적립식으로 나스닥100과 S&P500 지수 ETF에 투자 하는 것은 안정적인 선택이고 ISA 계좌를 통해 비과세 혜택과 낮은 세율까지 적용 가능해 좋은 선택으로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기준금리는 한국은행이 정하는 정책금리로 시중 대출 예금 금리의 기준점이 됩니다.
기준금리가 오르면 대출이자 부담이 커지고, 내리면 이자 부담이 줄어드는 방향으로 움직입니다.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중개사로서 주식까지 답변드리는게 맞나 싶으나 제 개인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내용을 말씀드릴께요
저도 처음에 s&p500이 뭔지도 모르고 투자했었죠^^
지금 아무리 국장이 잘 나간다해도 미장 못 따라가죠
저는 200정도를 sp500에 80 그리고 나스닥100에 120을 매월 투자합니다.
수익률은 말씀안드려도 아실테고^^
무엇도다 꾸준함이 답입니다.
몇달 손해 볼 수도 있죠
중요한건 시장에 휩쓸리기 보단
내가 시장을 지배하는 것이죠
다시말해 내가 안팔면 시장이 떨어지든 올라가든 아무 영향이 없다는 것입니다.
팔 시기를 정할수 있다는건 엄청난 이점이지만 이를 잘모르죠
부디 성투 하시길..
미국 주식 지수 ETF.
이렇다 저렇다 할 필요없이 그냥 제일 근본이라고 봅니다.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그냥 예전의 예적금 같은 느낌이요.
안녕하세요. 배나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질문자님이 고르신 건 공격적으로 자산을 불리고 싶은 사회초년생들이 많이 선택하는 국룰 조합이네요. 아주 잘 고르셨는데요.
다만 한 가지 알고 가셔야 할 게 두 상품 모두 애플이나 엔비디아 같은 빅테크 기업들이 잔뜩 들어있어서 사실상 중복 투자가 심합니다. 쉽게 말해서 내 돈의 70~80%를 미국 기술주에 몰빵하는 셈이라 기술주가 잘 나가면 대박이지만 떨어지면 계좌 전체가 같이 흔들릴 수 있다는 거 유념해두시구요.
만약 기술주가 휘청일 때 계좌가 같이 흔들리는 게 걱정되신다면 여기에 미국배당다우존스 etf를 살짝 섞어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기술주 대신 금융이나 헬스케어 같은 탄탄한 방어주 위주로 채워져 있어서 하락장을 버티는 힘이 좋아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거든요.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미국 지수의 양대 산맥인 S&P500과 나스닥100을 조합한 포트폴리오는 초보 투자자에게 가장 정석적이면서도 강력한 선택입니다. 특히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활용하시는 것은 세금 혜택을 극대화할 수 있는 탁월한 전략입니다.
1. 포트폴리오 구성 평가: "공격적인 성장형"
S&P500(40%): 미국 시장 전체에 투자하여 안정성을 확보합니다.
나스닥100(60%): 기술주 중심의 높은 수익성을 추구합니다.
종합 의견: 나스닥 비중이 60%로 다소 높은 편입니다. 이는 시장 상승기에는 수익률이 극대화되지만, 하락기에는 S&P500 중심의 포트폴리오보다 변동성이 큽니다. 2030세대이거나 장기 투자(3년 이상)를 계획 중이시라면 충분히 훌륭한 조합입니다.
2. ISA 계좌 활용의 이점
절세 효과: 일반 계좌에서 해외 지수 ETF 투자 시 매매차익에 15.4%의 세금이 붙지만, ISA에서는 200만 원(서민형 400만 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혜택을 받습니다.
손익통산: 다른 종목에서 손실이 나더라도 이익과 합산하여 순이익에 대해서만 과세하므로 매우 유리합니다.
3. 월 40만 원 투자 시 운영 팁
정액 적립식 매수: 매달 정해진 날짜에 기계적으로 매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이 높을 때는 적게 사고, 낮을 때는 많이 사는 코스트 에버리지(Cost Averaging)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배당금(분배금) 재투자: TIGER ETF에서 나오는 분배금을 인출하지 않고 다시 매수하는 데 사용하세요. 복리 효과가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조심스럽게 조언드리자면, 나스닥100의 비중이 높아 하락장에서 심리적으로 흔들릴 수 있습니다. 만약 변동성이 부담스럽다면 5:5 비중으로 시작해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한 ISA 계좌는 3년 의무 가입 기간이 있으므로, 이 돈은 최소 3년 동안은 쓰지 않을 여유 자금이어야 함을 명심하세요.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미국의 경기가 매우 좋고 특히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미국 주식 시장이 매우 좋은 환경으로 가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대형주 위주의 S&P500 그리고 기술주 및 성장주 위주의 나스닥 100은 큰 변동성없이 안정적인 상승이 유력하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최고의 포트라고 생각합니다.
꾸준하게만 납입 하시길 바랍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2026년 현재 시장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주의 거품 붕괴 가능성에 대한 경고와 낙관론이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도이치뱅크의 조사에 따르면 투자자의 절반 이상이 기술주 거품을 올해 최대의 리스크로 꼽고 있으며 이는 기업들의 막대한 투자 대비 수익성 확인 단계인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엔비디아와 같은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견고하고 빅테크의 설비 투자가 유지되고 있어 붕괴보다는 건전한 조정 과정으로 보는 시각도 우세합니다. 따라서 에스앤피500과 나스닥100을 통한 분산 투자는 이러한 개별 테마의 변동성을 완화하는 데 유리한 전략입니다. 특정 섹터의 급락 위험에 대비해 자산의 일부를 배당주나 채권형 상장지수펀드로 나누어 방어력을 높이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한 방법입니다. 투자는 본인의 판단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책임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귀속된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말씀하시는 포트폴리오는 ISA 계좌 초보자 장기 적립식에 적합한 공격적인 성장형입니다 나스닥 비중이 높아 그술주 성장 흐름 타고 고수익도 가능할 것이라 보이며 세제 혜택을 고려할 때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