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오십견인줄 알았는데 그냥 잠을 잘못자서 담이온건가 싶어요??
성별
남성
나이대
44
오십견인줄 알았습니다. 팔이 진짜 아예 안올라가더라고요.
하루 더 지나고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지속이 됐습니다.
회사일때문에 병원은 내일 가봐야겠다... 싶어서 참고 하루 더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팔을 올리는데~ 응?? 잘올라갑니다.
물론 근육이 땡기는듯한 느낌은 있지만, 확실하게 잘올라갑니다. 몇번이고 해봤는데 똑같습니다.
원래 오십견이 오면 몇달은 팔을 아예 못올린다고 하던데~ 이틀만에 잘 올라가는건 오십견보다
그냥 잠을 잘못자서 담이 온건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