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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친절한천산갑242

친절한천산갑242

다리가 쩌린 형상이 자주 있는데 어떻게 고쳐야 되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50대

다리를 피거나 구부리거나 하몀자주 발닥이 저린 형상이 있는데 너무 힘든데 어떻게 고쳐야되나요

일하때서 가장 심한데 고칠수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강록 물리치료사

    김강록 물리치료사

    정형외과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저림 증상은 신경의 문제로 신경이 눌렸거나 압박, 손상이 있는경우 저릴 수 있습니다.

    다만 저림 증상이 일주일 이상 지속됐다면 신경외과에 가보시길 추천드리며 신경전도검사를 해보시고 상태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단순 피로보다는 허리에서 신경이 눌리는 경우가 흔합니다. 당뇨가 있다면 말초신경 문제도 가능성이 있습니다.일단은 일을 할때 허리 숙이는 자세/ 쪼그려 앉기/ 무거운것 들기를 줄이고 1~2시간마다 2~3분씩 걷거나 허리펴기를 해주세요. 통증이 심할때는 허리를 깊게 숙이는 스트레칭은 오히려 악화될 수 있어 피하는게 좋습니다. 대신 가벼운 걷기+허리 중립유지+엉덩이/햄스트링 과긴장 완화가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반복되면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에서 허리 진찰+필요시 MRI로 확인하는게 가장 확실합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 다리를 펴거나 굽힐 때 발바닥이 저리면 허리 신경 압박(디스크·좌골신경) 가능성이 큽니다.

    • 일할 때 심해지는 건 오래 서기·구부정한 자세로 신경 자극이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 당장은 자세 교정 + 허리·둔근 스트레칭 + 중간중간 쉬기가 중요합니다.

    • 저림이 지속·악화되면 운동만으로 한계가 있어 정형외과/신경과 진료를 권합니다.

    빠른 쾌유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원인에 따라 치료방법이 잘라질 수 있으므로 우선은 병원에서 진료를 통해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단순히 신체피로나 근육의 긴장에 의한 경우에는 집에서 스스로 스트레칭이나 마사지, 업무시간에 압박용스타킹을 착용하는 방법과 같이 관리가 가능하지만, 질환으로 인해 마타나는 이차적인 증상은 전문적인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잦은 다리 저림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허리 디스크 등 요추 질환이나 이상근 증후군으로 인한 신경을 압박하였거나 하지 혈액순환의 문제를 의심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장시간 앉아 있거나 서 있는 것은 하지에 부하를 많이 주기 때문에 중간중간 충분한 휴식을 취해 주시는 것이 좋으며 굽이 있는 충격을 흡수해주고 아치를 받쳐 주는 편안한 신발을 신어 주시는 것이 좋으며 일과 후에는 온찜질이나 족욕, 마사지,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신경외과나 흉부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다리를 펴가나 구부릴때 다리의 저린감이 있으시다면 여러가지 문제를 의심해 볼 수 있고 허리 디스크로 인한 문제 또는 근육의 과도한 긴장등 여러가지 문제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상태 파악을 위해 증상이 지속되시거나 심해지신다면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 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다리를 펴거나 구부릴 때 발바닥 저림이 반복된다면, 가장 흔한 원인은 요추 신경 압박(허리디스크, 척추관 협착증), 말초신경병증, 혹은 족저신경 압박입니다. 특히 50대 남성에서 작업 중 심해진다면 요추 추간판 탈출증이나 척추관 협착증 가능성을 우선 고려합니다. 허리를 숙이거나 오래 서 있을 때 악화되면 신경성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선 허리 자기공명영상(MRI) 또는 신경전도검사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당뇨, 음주력, 고혈압 등 기저질환도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단순 근육 문제라면 스트레칭과 물리치료로 호전되지만, 신경 압박이라면 약물치료(신경통 약), 주사치료, 경우에 따라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무거운 물건 들기, 장시간 같은 자세 유지 피하시고, 허리 스트레칭과 걷기 운동을 병행하십시오. 증상이 점점 심해지거나 다리 힘 빠짐이 동반되면 정형외과 또는 신경외과 진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