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일하다 손등, 손목 같이 다쳤는데 산재나 공과중 어는것 처리를 받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하던 중 식자재마트서 물건을 들고 옮기는 중에 반복적인 일로 손과 손바닥이 아파 개인 실비로 치료 받던 중 또 물건을 들고 옮기고 움찔하고 냉장고 물건 꺼내고 문을 닫고 문에 부딪쳤는지 손등을 다쳤습니다. 회사서 공과처리나 산재 중 어느것을 받을건지 말씀하셔서 결과를 오늘내로 전화를 드려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요? 다친지 사흘째입니다. 처음엔 손이 붓고 멍이 들더니 지금은 손을 사용하면 손과 손가락통증이 옵니다. 병원서는 일주일 반깁스하고 있다가 안 좋으면 물리치료 오라는데 실업급여도 받아보려했지만 그 전에 회사 두개 개월수 되서 이직확인서 신청해놓고 바로 취직이 되는 바람에 실업급여 신청도 못하고 사대보험들어가는 바람에 실업급여도 못타게 됬어요. 지금회사 수습기간 한달안에 벌어진 일이라 실업급여신청도 못하게 됬구요. 저는 어떻게 하면 더 나은 결정을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