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직금 미지급으로 신고하였습니다.
6/6 퇴직금 미지급으로 회사에 연락했고. 이곳은 책임떠넘기기 좋아하는 병원이였죠.경리에게 물으니 퇴직금관련 전달받은게 없다며 간호부장에거 전화를 돌리더군요.결론은 19일에나퇴직금을 줄수있을것 같으니 양보해달라더군요.그동안 연락 한통 없었는데.. 지금도 늦었는데 퇴직금 더 미뤄서 주겠다고 당당하게 말하네요.
그래서 참다참다 너무 괘씸하여 노동청에 임금체불로 온라인신고했 습니다.^^ 이사장이 진짜 결제를 안한건지. 중간 관리자들선에서 거르는건지는 알수 없지만 신고했고 어제 이사장한테도 장문의 문자를 남겼죠. 오늘 신고접수되었다고 카톡받았습니다.
금일 아침부터 행정부장이라는 사람이 계속 전화하고 통화가능시간 연락달라 문자하고 그러네요. 이사장님이 뭐라해서 연락하는거겠죠.
그런데 저는 너무 스트레스받고 있습니다. 더이상 스트레스받고싶지도않고 직장에 있는 인간들과는 상종 자체를 하고싶지않습니다.
이렇게 오는 연락 꼭 받아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