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받아들이는 법에 대해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철학자들은 삶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궁금합니다.굉장히 광범위하고 추상적인 말이긴한데요.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현재'를 받아들이는 법을 알고 싶습니다.여기에 살고 있음에도 욕심 때문인지 그리움 때문인지 지금에 있지 않은 느낌입니다. 많이 괴롭더라고요. 삶의 이유가 무엇인지부터 시작해서 스스로 고통을 만들더라고요.나름 찾아보니 니체의 말이 조금 와닿았습니다. 다만, 이 현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 것에 대해선 아직 모르겠습니다.현재에 만족하며 사는 것이 지금을 받아들이는 건가요?무엇이 저를 현재에 존재하게 만드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