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운동하고 다리가 아픈데 병원을 가봐야할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저녁에 운동을 하고 나서 왼쪽 종아리랑 복숭아뼈 사이에 안쪽 뼈가 아파서 근육통인가 했는데 오늘 아침에도 뛰어보니까 통증이 더 심해졌습니다 뼈를 눌러보니까 더 아프더라고요 병원을 가봐야할까요 아니면 집에서 마사지하면서 쉬는게 맞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운동후에 다리통증이생겼다면 근육통이거나 신경자극에의해서 생기는 증상일수있는데요
일단 2~3일정도 냉찜질을 하면서 상태를 체크하는것이 좋고 그래도 증상이 호전되지않는다면 병원에서 검사와치료를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집에서는 너무 강한 마사지나 스트레칭은 오히려 증상을 더 심하게 만들수있으니 약한강도로 해야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저녁에 운동을 하고 나서 뼈를 눌렀을 때 통증이 있고 운동 후에 악화가 되는 패턴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하신다면 정강이 통증 증후군이나 스트레스성 골절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근육통 같은 경우 근육만 아프고 움직이면 풀리고 하지만 지금 뼈라인을 따라 아프고 움직이면 악화가 되고 하신다면 근육통은 아닐 것으로 생각되며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정확한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집에서는 일단 충분한 휴식 및 가벼운 마사지 그리고 차가운 냉찜질을 하루에 2~3번 10~15분 정도 씩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단순근육통보다는 인대나 뼈 주변 염증 가능성을 생각해 볼수 있습니다. 특히 뛰었을 때 통증이 더 심해진다면 무리한 사용으로 조직이 자극된 상태일수 있습니다. 무리한 사용으로 조직이 자극된 상태일수 있어 이런경우는 우선 운동을 중단하고 냉찜질과 휴식을 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휴식하면서 강하지않은 가벼운 마사지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2~3일 쉬었는데도 통증이 계속되거나 걷기 불편할정도로 아프면 병원진료를 받아보는것이 좋습니다. 지금상태에서는 무리해서 운동르 계속하는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운동 후 지속되고 "뼈를 눌렀을 때 아픈" 건 단순 근육통보다 "정강이 스트레스(피로골절 초기/염증)"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은 뛰지 말고 휴식 + 냉찜질(하루 2~3회)로 통증을 가라앉히는 게 우선이에요.
2~3일 쉬어도 통증이 그대로이거나 걷기/뛰기 때 더 아프면 병원 검사가 필요합니다.
붓기.열감.절뚝거림이 있으면 바로 병원 가시는 게 안전합니다.
빠른 쾌유을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왼쪽 다리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근육이나 건, 인대, 힘줄 등 주변 조직의 손상을 의심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냉찜질을 해주시고 통증 부위에 부하를 주거나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이나 움직임은 하시지 마시고 쉬어 주시는 것이 좋으며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1. 경과를 조금 더 지켜보시면서, 마사지는 강도를 부드러운 정도로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 통증이 점차 심해지거나 오래 지속되는 경우에 병원 방문을 고려해보셔도 좋겠습니다.
운동 후 특정 부위를 누르면 통증이 뚜렷하고, 다음날 뛰면 더 악화되는 양상은 단순 근육통보다는 건염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현재는 운동을 중단하고 냉찜질과 휴식을 우선하며, 통증 부위 마사지나 자극은 피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통증이 2일에서 3일 이상 지속되거나 악화되면 병원에서 영상검사를 통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허나 골절의 가능성은 매우 매우 낮아보이버다.)
운동으로 인한 부담으로 발생한 일시적인 염좌 소견일 가능성이 있으며 그러한 경우는 보통 운동을 쉬어주고 관리해주면 수 일에서 수 주에 걸쳐서 회복이 되는 경과를 보입니다. 하룻 밤 사이에 호전이 되지 않았다고 무조건 심각한 소견이라고 보기는 어려우며 바로 진료를 꼭 받아보아야 한다고 판단할 정도는 아니겠습니다. 대증적인 치료를 먼저 해보시고 경과를 지켜보시고 시간이 경과하여도 차도가 없거나 점점 증상이 악화되는 양상이라면 한 번 진료 및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한 접근 방법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