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앞으로 부동산 시장에 대해서 궁굼합니다.
연일 정부에서는 부동산 가격을 잡겠다고 하는데 실제로 네이버 부동산에 들어가보면 일반 사람들이 살만한 아파트들 강남3구 용산구등 아주 비싼동네 말고 다른동네 가격은 가격이 낮아지거나 하지 않고 대려 올라가는 느낌인데 부동산 가격이 잡히기는 하는 걸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무리를 해서라도 집을 사는게 맞는 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도 좋은 입지 조건을 가지고 있는 곳들은 계속해서 가격이 오르고 있는 곳들이 있습니다. 공급은 부족하고 수요가 계속해서 있다 보니 가격이 오르고 있다고 보시면 될 듯 하네요. 만약 현재 실거주를 목적으로 집을 사실 계획이라고 하시면 그리 나쁘지 않은 시기라고 볼 수는 있습니다. 다만 현재 자금 규모를 파악하셔서 대출이 감당가능한 수준인지 아니면 원하는 지역이 수요가 앞으로도 계속 있을거라고 보는지 등등 다양한 주변 상황들을 고려하셔서 결정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우리나라 부동산 특성상 서울 상급지 주로 강남3구의 주택가격이 잡혀야 주변주택가격들도 이에 따라 움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유예중단이슈로 인해 주택매물이 점차 많아지고 있는데, 실제 대출규제가 있어 상급지내 고가주택을 구매할수 있는 사람들이 제한적이라서 거래가 안되고 시세가 계속 하락하고 있으나, 서울 내 중급지등에서는 실질적은 매물 거래가 되고 있기에 시세가 조금씩 상승하게 되는 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즉 일시적으로 질문과 같은상황이 발생하고 있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강남3구, 상급지에 가격이 어느정도 잡히게 되면 중하급지까지 해당 방향성으로 따라갈것으로 보는 의견이 많기에 질문의 경우 단기적으로 나타나는 부분으로 보여 집니다. 중장기적으로 정부이 정책이 유지되고 실질적은 주택공급이 이루어지는 경우 상급지를 비롯한 중하급지 가격도 안정화단계로 진입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 가격의 경우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결정이 되게 됩니다.
즉 사람들이 살고 싶어 몰리는 아파트에 공급이 제한적인 경우 해당 아파트는 가격이 높게 형성이 되고 그렇치 못한 곳일 경우 즉 사람들이 별로 살고 싶지 않은 지역이나 인구가 없는 지역의 경우 아파트 공급이 충분하게 되면 매도 시 어려움을 겪기 때문에 가격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현재 정부의 부동산 안정화를 위한 규제의 경우 한시적인 다주택주들의 규제를 통해서 시장에 매도 매물을 공급을 해서 안정화 시키고자 하지만 신도시급의 대규모 공급이 있지 않고서는 이러한 규제로 쉽게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 시키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 보이고, 부동산 시장 또한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양극화 시장으로 갈 가능성이 크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지난 2~3년간 공사비 급등과 금리 인상으로 착공 물량이 급감한 결과 2026년 현재 수도권 입주 물량이 예년 대비 30~40% 줄어든 공급 절벽 상태입니다. 정부가 규제를 해도 살 집 자체가 없다는 공포가 가격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전세 사기 여파와 공급 부족으로 전세가가 1년 넘게 계속 오르자 주거비 부담을 느낀 실수요자들이 차라리 매매로 돌아서며 강남 외 지역의 가격까지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강남, 용상 같은 똘똘한 한 채가 먼저 치고 나가면 서울 외과과 경기 주요지역이 그 격차를 줄이기 위해 뒤따라 오르는 순환매 장세가 이어지고 있어 체감상 가격이 잡히지 않는 것입니다. 대다수 전문가들은 무작정 영끌보다는 냉정한 옥석 가리기를 권장합니다. 실수요자라면 현재 분양가와 인건비가 계속 오르고 있어 오늘이 가장 싸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2027년까지 공급 부족이 예고된 만큼 대출 원리금이 소득의 40% 이내라면 실거주 목적으로 내 집 마련하는 것은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유효한 전략입니다. 자금력이 부족하다면 무리한 고금리 대출은 위험합니다. 대신 2026년부터 본궤도에 오른 3기 신도시 공공분양이나 서울 인근의 청약을 노리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안전한 대안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지금 시장은 하락장도 상승장도 아닌 선별해서 선택을 해야 합니다
뉴스만 보고 판단하면 왜곡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지금 사야 하나?의 답은 시장이 아니라 내 재무 상황이 결정합니다
무리해서 사는 건 위험하지만, 감당 가능한 수준이면 타이밍 보다는 본인에게 맞는곳으로 선택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연일 정부에서는 부동산 가격을 잡겠다고 하는데 실제로 네이버 부동산에 들어가보면 일반 사람들이 살만한 아파트들 강남3구 용산구등 아주 비싼동네 말고 다른동네 가격은 가격이 낮아지거나 하지 않고 대려 올라가는 느낌인데 부동산 가격이 잡히기는 하는 걸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무리를 해서라도 집을 사는게 맞는 걸까요?
===> 현재 상황에서는 양도소득세 중과유예일정이 임박함에 따라 매도 가격이 많이 낮아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을 5. 9일부로 종료가 되고 그 이후에는 당분간 부동산가격이 상승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2026년 부동산 시장은 공급 부족과 수도권 수요 집중으로 완만한 상승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정부 규제에도 불구하고 강남 3구, 용산 외 지역에서도 실수요 전환으로 가격이 오르는 양상이 뚜렷할 듯 합니다.
따라서 월세, 전화 경험 고려 시 금리 하락까지 현금 모으고 수도권 실수요 매물을 노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