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계약서상에 토요일 출근을 임의로 출근을 안하는직원이 있습니다
직원중 한명이 근로계약서상에는 평이 8시간 근무, 토요일4시간(1달2회)근로 하기로
계약서 상에 명시되어있는데 토요일 4시간(1달2회)을 임의로 출근 안하고 있습니다
이럴때는 제제를 가할수있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시말서가 일까요? 아니면 근로계약법 위반으로 퇴사처리 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엄주천 노무사입니다.
근로계약서에 약정한 근로일에 임의로 출근하지 않는 것은 무단결근에 해당하며, 회사의 취업규칙에서 정한 바에 따라 징계조치 할 수 있으며, 해당 시간에 대해서는 임금을 지급치 아니할 수 있습니다.
만약 상시근로자 5인 미만의 사업장이면 근로기준법의 해고조항 적용을 받지 아니하여 바로 해고도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성필 노무사입니다.
해당 시간만큼 임금에서 공제가 가능하고, 정당한 출근명령을 거부한 경우에는 이를 이유로 징계가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형준 노무사입니다.
근로계약에 연장근로가 명시되어이고 근로자가 동의하였음에도 근로자가 거부한다면 근로계약 위반이 됩니다. 다만 바로 해고를 하는 것은 부당해고 소지가 있으므로 업무지시 불이행 명목으로 시말서, 주의, 경고 등 가벼운 단계의 징계를 거친 후 그래도 거부한다면 해고를 하는게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근로계약서에서 정한 근로 제공일이 있음에도 근로자가 출근하지 않는 경우 회사는 그날에 대한 무급 처리 및 징계 등의 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근로계약으로 약정한 근로일에 출근하지 않는다면 무단결근 처리가 가능하며 무단결근은 근로자의 귀책사유에
해당하여 회사규정에 따라 징계조치가 가능합니다. 어떤 징계를 할지는 회사에서 결정할 문제입니다. 참고로
법원 사례에서는 3 ~ 5일의 무단결근에 대해 해고조치를 한 회사의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단한 사례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
근로의무가 있는 토요일에 출근을 안 한다는것은 무단결근입니다.
당연히 징계사유에 해당하고요
회사 규정에 맞춰서 징계 진행하시면 됩니다.
그런 행동이 반복된다면 재차 징계하되 수위를 올려가시면 됩니다.
무단결근이 계~속 반복되면 해고까지도 진행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