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허리신경주사맞을때 심전도나 산소포화도 모니터링 하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허리디스크 협착증으로 허리신경주사맞을때 심전도나 산소포화도 모니터링 하나요?
시술시간은 짧은데 궁금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보통 허리 신경 주사는 따로 모니터링을 하지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고혈압, 부정맥, 심장 질환 등 고위험군 환자에겐 모니터링을 하는경우가 있으며 대학병원 또는 척추관절전문 병원에선 모니터링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시술 병원에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보통 허리 신경주사는 국소마취로 짧게 해서
심전도·산소포화도 상시 모니터링은 안 하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고혈압·심장질환 있거나 진정제 사용 시에는 모니터링하기도 해요.
병원 규모나 시술 방식에 따라 차이가 있는 건 정상이에요.
답변이 도움 되시기를 바라며 빠른 쾌유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신경차단술은 보통 짧은시간동안 적용되는 시술로 의식이 또렷한 상태에서 빠른 시간안에 시술이 끝나기 때문에 산소포화도나 심전도를 모니터링 시행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관련된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적용을 고려할 수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는 시행하지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허리디스크 및 협착증에 대해서 허리 부위에 신경주사를 맞을 때 심전도나 산소포화도 모니터링을 보통 하지 않습니다. 위험이 높고 병이 많은 환자라면 고려해볼 수 있겠지만 보통 모니터링은 진정수면제 투여 등 진정을 하는 것도 아닌 만큼 그냥 주사만 놓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보통 허리 신경주사(경막외 주사, 신경근 차단술 등) 할 때는 시술 시간이 짧아서 반드시 심전도까지는 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신 기본적으로는 혈압+맥박+산소포화도는 체크하는 곳이 꽤 많습니다.다만 병원/의사 스타일, 시술 방식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일반 주사인데도 산소포화도/심전도까지 붙이는 병원은
환자가 긴장도가 높아 보이거나, 기저질환이 있을경우에 진행하고 아닌경우도 많습니다.
요추 디스크나 요추관 협착증으로 시행하는 허리 신경주사(경막외 주사, 신경근 차단술)는 대부분 국소마취 하에 시행되며, 일반적인 경우 심전도나 산소포화도 모니터링은 필수는 아닙니다. 외래 통증클리닉에서 시행되는 표준적인 신경차단술은 시술 시간이 짧고 전신마취나 진정(sedation)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혈압만 간헐적으로 확인하는 정도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심전도나 산소포화도 모니터링을 함께 시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고령이거나 심혈관 질환, 폐질환 등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미주신경 반사로 어지럼증이나 실신 위험이 있는 경우, 통증 불안이 커서 진정제를 병용하는 경우, 시술 범위가 넓거나 상대적으로 침습적인 시술(예: 경막외 카테터 삽입)을 시행하는 경우입니다. 또한 병원이나 마취통증의학과 세팅에 따라 안전을 위해 루틴하게 산소포화도 모니터링을 하는 곳도 있습니다.
정리하면, 짧고 단순한 허리 신경주사는 모니터링 없이도 시행되는 경우가 흔하지만, 환자 상태나 시술 방식에 따라 심전도나 산소포화도 모니터링이 추가될 수 있으며 이는 비정상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시술 전 해당 병원에서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는지 설명을 듣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