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구조조정
- 구조조정고용·노동참신한재칼46A회사에서 채용, B병원에서 근무. 가능한가요?병원을 상대로 영업하는 회사입니다.병원의 밀착관리 등을 위해 회사에서 간호조무사 혹은 간호사 자격 요건을 갖추신 분을 채용하고, 그 병원에서 근무하는 형식으로 계약을 진행하려고 하는데요.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근로조건은 B병원에서 제시하는 그대로 진행하고, 근로감독도 B병원 체계에 맞추어 진행합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살가운키위214대기업 직원인데 본인명의 사업자 등록을 해도되나요?대기업 직원으로 근무를하고 있는데개인(본인)명의로 사업자등록을 내서사업을해도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너무 궁금 합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세심한큰고래243회사와의 산재후 퇴사 협의가 잘 이루어지질 않아서얼마전 회사와의 산재후 권고사직문제가 제대로 이루어지질않고 강압적이고 협박성이라노동부에 그간 몇가지 문제있던것들 신고하려합니다그중 1가지만 회사측에 확인만 한 상태입니다(근로계약서문제)되려 협박이냐고 하더군요"아니다 회사측에서 일부러 한 행동인지 인사부에서 멋대로 한 행동인지 확인하려고 했다"라고 얘기했으며 사측은 "본인은 그부분에 대해 모른다" 라고했습니다그래서 그 외 몇가지를 노동부(+최대 형사고발)에 몇가지 실명으로 신고 넣으려하는데회사에 이 사실을 미리 인지 시켜줘도 상관없는지 궁금합니다저 위에 근로계약서 관련 인지시킨일도 협박죄가 성립되는지도(혹은 성립이 되는 조건이라던지)대부분 이런문제는 크게 문제가되는 직원 , 퇴사자 혹은 퇴사를 앞둔 직원들이 많이 할듯싶은데실명이라 난감하기도 하고 해서 질문드립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친근한딩고204회사 내에서 부당 대우로 퇴직을 종용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회사 내 총책임자가 모두가 보는 앞에서 저를 두고 상호 존중이 부족하다거나, 오만하고 공감 능력이 없는 것 같다는 평을 몇 개월 전에 한 적이 있습니다.그 때에 제 어떤 면에서 그렇게 여기는지 물어본 적이 있었지만, 그걸 모르면 같이 일할 수 없다면서 언급을 피했습니다.그 이후 사측에서 무리한 업무 일정을 잡았고, 하루 12~14시간씩 일한 결과 일정을 간신히 끝맺을 수 있었는데요.일이 끝나자 전 사원과 개인 면담을 하더니, 창업을 한다면 데려가고 싶은 인원과, 반드시 하기 싫은 인원을 꼭 한 사람씩 말하도록 했습니다.이어진 회식 자리에서 제게 사내에서 저를 싫어하는 사람이 약 38%(인원 비율상)였다며, 오늘 능력이 떨어지는 사원 세 명을 잘랐지만 저는 회사에 남아있을 거라고 언급했습니다.다음 날부터 전 사원 대상으로 긴 휴가가 주어졌는데, 총책임자가 휴가기간 내에 제게 연락을 하여 제가 그동안 잘못한 일에 대해 적고, 그 일의 재발을 어떻게 방지할 것인지에 대해 모든 팀장급 사원들 앞에서 휴가가 끝나고 출근하는 날 바로 프레젠테이션을 하게 될 것이며, 그 결과를 보고 회사를 계속 다닐 수 있는지, 해고할지를 결정하겠다고 통보 및 지시하였습니다.제 입장에서는 이전에 조금 심하다. 존중이 없다. 예의가 부족하다라는 이야기만 폭언과 함께 사원들에게 공개된 자리에서 1회 들었을 뿐, 누가 어떤 일로 불쾌했는지에 대해서는 물어봐도 아무도 구체적으로 말해준 적이 없었기 때문에 다소 당황스러운 지시였습니다.그리고 오늘 휴가가 끝나고, 사무 기재들을 조립하고 배치하는 업무를 하고 있을 때 회사가 어수선하여 프레젠테이션을 며칠 뒤로 미루겠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또한 이후 고생했다는 의미에서 사원들 모두가 같이 먹는 저녁에 참여하지 말라는 지시를 저의 상사인 팀장급 직원을 통해 전달받았습니다.제게는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퇴직을 종용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제가 해당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과정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참신한재칼465인 이상 사업장에서 이런 경우에 해고가 가능할까요?재직이 만 1년이 다 되어가시는 분입니다.21년 9월~11월 실습기간, 그 이후로 정규직으로 전환실습 기간부터 잦은 지각, 업무 시간 내에 계속 졸아서 일을 못 시킴.최근에는 이런 부분 진행해주세요 했는데 계속 졸고있길래 할 일 없냐 물어보니 지금 받은게 없다는 식으로 대응지각이나 근무태도에 관해서 시말서도 2장 정도 받은 상황입니다.위에서는 10/14(금요일)까지 근무 마무리 짓고, 이후로는 나오지 않고 10월 월급 전체 지급드리는 식으로 정리하기를 원하시는 상황입니다.저는 징계 절차가 더 필요하다는 입장으로 말씀은 드렸는데, 회사에 아직 취업규칙이 등재가 되지 않은 상황이라 괜찮을 것도 같은데...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다정한참고래179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정규직 20년 여년을 다닌 후 파견근무를 하게되었는데, 근무 환경이 좋지 않아 몇 번의 개선 요구를 하였습니다.그러나, 개선이 되지 않았고,다들 그렇지만 절이 싫으면 중이 절을 떠난다는 심정으로 사직서를 제출하게 되었습니다.문제는 그 이후인데, 새롭게 출발하기 위해 취업 교육을 들어 보고자 하였으나 본인의 사직 사유로 인해 교육도 듣지 못하고, 실업급여도 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재직중 열심히 납부한 세금의 혜택을 전혀 받을 수 없는 것인지, 방법이 있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탈퇴한 사용자기업에 따라서 현재 직장 감추는게 좋기도 할까요보수적인 기업에서 동종업계로 이직할 때 현재 다니는곳을 안쓰는게 좋을수 있을까요..?은행에서 은행으로 가려고 하는데 반년정도 일했거든요.. 근데 더 좋은 은행으로 이직하고싶어서 물어봐요 ㅜ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솔직한까마귀118이직하려고 할때 회사측에 몇일전에 퇴사 의사를 밝혀야 하나요?이직하려고 하는데, 이직하려눈 회사는 일찍 오길 바라고, 기존의 회사들은 인수자 뽑는기간 포함 1개월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얼마의 기간을 두고 말하면 될까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깔끔한다람쥐146협력사의 협력사와 일하는 방식 ?소위 말해 저는 갑이고 을과 계약을 맺고 을은 자신의 협력사(병)와 일하고 있습니다즉, Project를 하다보면 같은 공간에 갑,을,병이 같이 일을 하게 됩니다.예전에는 그냥 한곳에 모여 다 같이 회사 안 가리로 일을 했는데 지금은 병은 꼭 현장 대리인이 있어야 하고갑과 같은 공간이 아닌 분리된 공간에서 일을 해야하고 갑이 병에게 직접 Order를 주는 것을 지양하고 있습니다.그렇다고 을이 모든 갑과 병사이에서 인터페이스를 잘 하는 것도 아니고요 비효율이 너무 많습니다.갑이 병에게 직접 Order를 주는것이 100% 법적으로 잘못된 것인지와 허용의 범위가 있는지 또한 이것을 어겼을 경우 어떠한 처벌이 있는지 궁금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친절한부엉이971회사에서 퇴사를 권유하면서 사직서를 쓰라고 할때 문의드립니다.친구가 콜센타에서 영업 아웃바운드 근무를 하고었는데요. 어느날 팀장이 갑자기 불러서 실적이 안나오니 그만두는게 좋겠다고 사직서를 쓰라고 하더랍니다. 이친구는 회사를 더 다녀야 하는데. 매일 퇴근시간에 불러서 퇴사 권유를 해서 눈치가 많이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이럴경우에 어떻게 해야하죠. 회사에서 실적이 안나와서 사직할때 사직서를 써야할까요? 본인이 스스로 사직서를 쓴경우는 실업급여가 받을수 있나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