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가족·이혼
- 가족·이혼법률탈퇴한 사용자엄마와의 관계를 어떻게해야될까요?중딩때 엄마가 집을 나갔고 제가 갓성인이 됐을때 부모님이 이혼을 했었어요 그래도 저랑은 연락을 하고 친오빠랑은 연락을 거의 안했구요 그당시 저는 엄마가 미우면서도 좋아하기때문에 가끔만났었어요 성인이 되고나서 사회생활을하다보니 성격, 생각들이 많이 바뀌었고 엄마의 사고방식이나 지금 생활들이 이해가안가더라구요 예전엔 항상 맞춰주기만 했다가 이제는 정신좀 차리셨음 해서 쓴소리도 가끔 할때가있는데 그럴때마다 무조건 삐지기만 하세요 혼자나가서 산지 오래됐음에도 전세집도 없고 간당간당하게 사십니다 가끔 엄마가 상처주는말을 할때가있고 저도 지칠때로 지쳐서 연락을 무시한지 몇개월이됐네요 가족이라 마음이 안좋으면서도 엄마를 받아줄 힘이 없어서 연락도 피하고있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제가 너무 어려서 그런걸까요(안만난지 2년 넘었고 그사이에 연락만 했었다가 지금은 연락을 무시하고있는 상태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대단히현명한녹차배우자가 짐을 모두 가지고 나갔을 경우와 집 비밀번호 변경 문제외국인 배우자가 한달이 넘도록 합의 되지 않은 가출을 한 상태고 저는 계속 돌아올 것을 권유 하였지만 배우자는 계속 거절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저는 정신과 의사가 정신병원 입원 권유 및 자살예방상담센터 연결까지 할 정도로 심한 우울증에 걸렸고(진단서 까지 받았습니다.) 합의 이혼을 하자고 한 뒤 부부로서 동거의무를 할 의사가 없다면 짐을 빼고 나가라 아님 내가 빼겠다 라고 했더니 진짜 와서 짐을 빼고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와이프가 깜빡하고 두고간 짐들은 모두 택배로 빠짐없이 그대로 택배로 보냈고 빠진게 있다면 얘기하라고 택배로 다 보내주겠다고 한 뒤 지금 내가 우울증이 심해서 집에서 서로 마주치면 내가 너무 힘들고 마주쳐서 서로 불편한 일이 없도록 비밀번호를 바꾸겠다 라고 얘기 했습니다 이때 비밀번호를 바꾸면 이혼할때 제가 많이 불리한가요? 그리고 제가 심한 우울증인것을 알고 극단적인 시도를 했던것을 알고있는데도 한번도 오지 않은 아내는 이혼할때 불리한게 없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따사로운햇빛문자로 약속을 주고 받았을 때 궁금합니다상대편(공동 상속인)이 문자로 저에게 '법정 상속분 대로 나누겠다' 고 보내 왔을 때 제가 그 문자를 보고 문자를 보내온 공동 상속인에게 '절대로 법정 상속분 대로 나누지 않겠다' 고 문자를 보내 놓고문자를 보낸지 6개월 후에 '법정 상속분대로 나누겠다' 고 의견을 바꿔 문자를 다시 보내면 두번째 문자도 법정 상속분대로 나누겠다는 의견이 법적으로 인정이 되는 건가요?상속재산분할 심판을 간다면 이처럼 6개월 후에 '법정 상속분대로 나누겠다' 고 문자를 보낸 것이 법적으로 유효한계약으로 인정 되는지 궁금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매일적극적인마라탕가난한 시댁이 고부갈등은 없는데 이유없이 미워요.결혼 5년차고요.시어머니 혼자 게시고 동생들 누나 다 미자, 막내는 놀고 별볼일 없어요.어머니 혼자 자식 4명을 키운거 정말 대단하지만아직까지 월세살고 결혼할때 도움 한푼 안주신게 화가나요.저는 좀 혼전으로 일찍 결혼한편이고 친정이 넉넉해서친정도움으로 편하게 결혼식 올렸고 집도 샀어요.저희는 둘다 공무원이로 신랑은 상사인데 개천에서 용난거 처럼 일도 잘하고 가정적이고 좋아요.어머니도 없는 살림에 애기 둘 낳았을때 조금이라도 돈을 주셨어요.그리고 바쁘셔서 자주 못오지만 올때마다 절 편하게 해줘요. 애들 용돈도 5만원주고요. 고부갈등은 없어요. 워낙 잘해주셔서요.그런데 주위에 다들 시댁에서 집이나 명품백 산후조리비 지원해줬다는 소리들으니 속이 쓰려요..시댁이 못해주는건 아닌데 다른 부잣집 시댁이랑 비교돼요..(전남친 시댁이랑도 비교하게 돼요.. ㅜㅠ)이런 마음이 스트레스가 되고 괜히 어머니가 싫어서 신랑한테도 나쁜말들이 나와요. 화를 내고 나면 저는 개운하지만 신랑이 불쌍해요.. 저는 이걸 고치고 싶어요.제가 어떻게 처신해야할지 고민이에요.그리고 딸을 낳아보니 친정엄마께도 혼전임신으로 시집을 가 너무 죄송스러운 마음에 매일 우울해요.아이들도 커가는데 어떻게 하면 이 마음을 잡을 수 있을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처음부터말랑말랑한햄스터출생증명서에는 양력으로만 쓸 수 있는건가요?제 출생 증명서를 확인 해봤는데 출생 증명서는 양력 날짜로만 쓸 수 있는거겠죠?? 그리고 혹시 의원에서 써준거면 실제 낳아준 부모님의 이름을 써야 하는거겠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은근히커다란순두부찌개한정후견인 추정선순위상속인 명단 작성보정명령서가와서 작성중인데추정선순위 동의서를 받아야한다고해서제가 배우자이고 선순위인데 다른 사람이름도 적는게 맞나요?시어머니랑 누나만 적으면 될까요?자녀는 없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털털한후루티74친척이 내집에 몰래들어와서 살면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조부모님과 함께살다가 폭력을 쓰셔서 공공기관에 통보후따로나와 살고있습니다.근데 제명의로 된 집에 조부모님의 아들되시는분이 몰래와서 살고있는데이런경우 민사적.형사적으로 책임을 물을수있는방법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그럭저럭까탈스러운유자나무변호사 성공보수 문의 입니다. 가사 건변호사 성공보수 문의입니다. 계산식 및 산출 통상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변호사협에 산식 통상기준이 있는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조그만늑대259형과 누나의 기망에 의해 상속재산 분할협의를했는데요어머니가 돌아가시고형 누나의 기망에 의해 상속 재산 분할협의에 인감을찍었습니다 그런데요제가 그당시 신용 불량자였고연체 와 원금 포함 약 7천정도 빚이 있었거든요이걸 금융권에서 사해행위로 걸면형과 누나의 재산에서 빚 7천정도를 가져갈수 있다는데이것이 될 확률은 어떨까요?제가 받았어야할 상속재산은 7천이 넘습니다상속재산분할협의에 대한 이의제기와는 별개로이경우 어떤지궁금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탈퇴한 사용자유언공증에대한 유류분청구가 가능한지 궁금해요1.저희엄마는 40 여 년간 할아버지를 모시고 살아왔습니다 16년도에 작은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작은엄마가 재산을 탐하여 큰아들인 저희아버지께 재산의 반을 증여 하셨습니다 2.저희가 30년정도 운영하던 공장을 장손인 형한테 유언공증도 하셨구요. 4년뒤 20년도에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그재산을 엄마가 상속받았고 아버지도없이 6년간 할아버지를 모셔왔습니다.3. 사소한 감정문제와 복합적인 상황들로 25년 2월부터 지금까지 마찰이 이었습니다 25년6월부터 12월까지 진지를 안해드렸고 싸우는 과정에 10몇년을 연락이없던 작은할아버지와 그의딸이 할아버지의 도움 요청으로 도와드리는거같습니다4.아버지가 돌아가신후 할아버지명의의 공장을 리모델링하여 상가로 엄마가관리하면서 생활비 목적으로 받아 사용하고 있는데 갑자기 할아버지가 집에서 나가시겠다며 계약서를 자기안썼으니 다시작성하자고 하십니다 근데 할아버지의 신분증을 달라해서 엄마가 대리로 계약서를 2,3차례써왔고 할아버지도 이를 부정하지 않았었는데 신분증을 준 기억이 안난다며 1년된 세입자와 다시쓰길원합니다 다시 써야될까요?5.제일 중요한 문제는 작은엄마가 살고있는 집도 할아버지 명의인데 가까이 따로 살면서 제사나 벌초같은걸 아예 안하고 명절이나 생신때나 뵈는 딴집처럼 살고있는데 만약 할아버지가 그집을 유언공증한다면 재산형성을 평생한 엄마가 유류분을 주장할수있을까요?형한테 한 공증을 취소하고 작은할아버지에게 공증을 다시한다면 이 또한 유류분청구를 할수있을까요? 할아버지를 치매같은 병이없는 진단서도 다 구비해둔것 같고요.만약 할아버지가 이집에서 나가신다면 필요한 물건만 가지고 나신다는데 쓰레기 처리비용같은걸 청구할수있나요? 이젠 이판사판 같습니다.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