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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회사법률탈퇴한 사용자회사에서 직장내괴롭힘으로 병원입원안녕하세요.회사근무중에 업체가 하도 이상해서(블랙기업 느낌) 나간다고 하니까 단체로 직장내괴롭힘을 했고 다 연기를 하면서 개인을 착각상태로 만들어서 정신질환으로 병원에 입원했네요. 이거 법으로 싸우면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얼마나 될지 그리고 입증하기위해서는 뭐를 해야 할지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업·회사법률철저한긴꼬리88보조비 후원금 기부금등의 사용?보조비 후원금 기부금으로 활동하는 단체는 이 모금이나 금액으로 상주하는 직원의 월급을 지급해도 법적인 문제가 안되나요?안된다면 직원들은 어떻게 고용해야 하나요?자비로 고용해야 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업·회사법률고마운거북이54알바 사장님이 임금을 못 주겠다고 하십니다근로 계약서 안 썼습니다.(얼마나 일할 건지, 얼마의 휴식시간을 줄 건지, 정확히 어떤 일을 할 건지 협의를 하지 않았습니다.)1. 사장님은 면접 때 부모님 동의서, 가족관계 증명서, 보건증 등을 구비해 두라고 하셨습니다.2. 첫째날은 인수인계 날이었고 사장님은 오시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인수인계를 기존에 면접 때 구두로 근로시간으로 약속했던 6시간동안 받고 왔습니다.3. 둘째날에 갑자기 저 혼자 인솔자, 사장, 다른 직원어뵤이 홀, 주방 일을 다 하라고 하셨습니다.(저는 계약 당시 홀&서빙만 하는 줄 알고 있었기에 매우 당황하였습니다)4. 일을 시작했으나 인수인계 때 레시피, 포스기 사용법 등에 대해 배운 게 없었기에 여러 실수(기물 파손은 없었고 밥 지을 때 태움, 요리 잘못 만들고 잘못 대처해서 손님이 나가심.)들을 했습니다.(물론 제가 안 물어보고 걍 일을 해서 실수하여 가게에 피해를 준 부분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5. 전화로 저한테 가이딩을 하시던 사장님은 그로 인해 화를 내셨고 멘탈과 몸이 다 털린 저는 둘째날까지만 일하고 일을 그만두겠다고 문자로 말했습니다.6. 그랬더니 이렇게 답장이 왔습니다. -> 1. 피해보상을 청구할 경우 제가 배상해야 할 의무가 있나요?2. 인수인계 때 일한 비용을 받을 수 있는 거 맞나요?3. 제가 갑자기 그만둠으로써 제가 사장님께 그 피해를 배상해 드려야 하는 건가요?4. 임금 받기를 요청해도 되는 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업·회사법률세련된왜가리130가족관계 증명서 없으면 알바비를 못받나요제가 알바를 4일을 했는데 면접 보러간 당일날 처음에 사장님이 근로계약서만 주고 다른건 안주셨어요 그리고 가족관계증명서나 부모님 동의서 떼오라 하고 당일날 바로 일을했는데 사장님이랑 싸워서 알바비를 주라고 했는데 가족관계증명서 안가져 오면 안준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지식인에 쳐보니까 임금이랑은 상관없다고 돈은 14일 내에 줘야된다 하던데 가족관계증명서랑 부모님동의서 없이 돈 받을수 있을까요 그리고 만약 없이 받을수 있으면 14일 내에 돈안들어오면 노동청에 신고해서 사장한테 안좋게 피해가게 할수있을까요참고로 제 친구는 하루 일하고 그만뒀는데 가족관계증명서 없이 바로 돈 보내줬어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업·회사법률귀여운팬더곰238사기업들은 마음대로 채용을 해도 되는 거 아닌가요.주식 회사 얘긴 하지마는 대표자가 최대 주주인 경우에는 마음대로 채용을 해도 되는 거 아닌가요?그런데 가끔씩 보면은 채용 비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일반 회사들에 대해서도 이런 채용비리가 적용되는 건가요?체형을 마음대로 한다고 해서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이 있는 건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업·회사법률노란오릭스25업무중 회사 기물 파손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나요?근무하시는분이 5명 미만인 학원을 다녔구요.(지금은 그만 뒀습니다)업무중에 미닫이 문을 열다가 문이 고장 났습니다.완전한 고장은 아니었고 잘 닫히지 않는 문제가 생겼어요.그리고 원인은 일단 노후화하여 문이 내려 앉은게 고장의 큰 원인이지 싶습니다.(저 이전에 한번 고장났었기도 했습니다.)학원은 제 과실이 100프로니 수리해라길래저는 학원 동의를 얻고 제가 사비를 들여 스스로 수리 했습니다(회사에서 업체를 안써도 된다해서 업체를 쓰지 않았습니다)하지만 수리가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퇴사했음에도 계속해서 연락오고 있네요이걸로 저는 힘들어서 병원도 다니고 있는데 정확하게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건가요?제가 다시 물려줘야하는건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업·회사법률귀여운팬더곰238회사명을 유명한 대기업의 이름을 본따서 만드는 경우에 문제가 될 수 있는 건 가요?최근에 보면 치킨집에서 대기업에 이름을 옮아서 만들었다는 이유로 소송을 당했는데 이런 브랜드를 보면은 예를 들어서 삼성 같은 경우는 굉장히 많이 보이는데 이런 모든 기업들은 다 삼성으로부터 소송을 당할 수 있는 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업·회사법률진지한석화구이법인 대출과 관련하여 문의 드립니다.아버지께서 A법인을 운영하시는데, 땅과 함께 B회사에 넘기려고 시도중이었습니다.B회사는 신설회사였고 현재 물류창고를 지으려고 땅을 사들이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자금조달이 어려워져서,A법인의 신용과 땅의 담보와 B회사의 개발행위 인허가&건축허가증을 담보로 대출을 일으켜 A법인의 대출을 갚고, B회사에 필요한 땅 구매 자금으로 활용 한다고 합니다.그리고, 자금이 더 풀리면 A법인의 땅까지 구매하는 계약이 조건입니다.공동으로 대출을 받는다고는 하지만, 1년치 이자를 A법인 앞으로 이체 해 놓겟다고 이야기 한 점을 미루어 볼때, 주 채무자가 A법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자 상환능력을 A법인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이런상황에서 질문드리겠습니다.1. 주 채무자를 정하지 않고, 공동 채무자로 설정이 가능할까요?2. 주채무자를 B회사로 설정을 하고, A법인을 공동보증으로 설정을 해도 대출을 일으킬 수 있을까요?3. 아버지께서 기어코 하실 것 같은데, 최대한 보호막을 설치하고 계약서를 작성하고 싶어서 문의글 남깁니다. 그나마 좀 피해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십시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업·회사법률기막힌침팬지59호주에서 투어신청 전액환불 받을 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제가 호주 여행을 왔는데요앨라호주라는 업체를 통해 시드니 스카이다이빙 체험을 신청했습니다. 픽업이 수요일 가능하다고 하셔서 고려해서 여행 계획을 짰구요 먼저 33만원을 비용을 입금하여 입금완료 및 예약완료 메일을 받았습니다. 메일에는 7:20-30분 픽업 장소로 나오라는 내용과 예약 바우처가 첨부되어 있었고 아직 여행일이 2달이나 남아 메일 내용만 첨부를 해서 저장했습니다.예약 전날 메일을 다시 확인해보고 바우처를 보니 pick up칸에 am 6:45이라고 적혀있어 잠깐 혼동하였지만 이미 고객센터 상담이 불가한 시간이라 홈페이지에서 해당 체험 7시부터 가능하다는 내용을 본 기억과 함께 메일 내용도 생각이나 당연히 저는 7:20으로 인지하게 되었습니다.예약 당일 픽업장소로 7:10에 나갔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픽업 버스가 오지않아 해당업체에 전화를 했지만 연결도 되지않고해서 일단 숙소로 다시 돌아갔습니다.그 후 고객센터에 연락을 취했더니 한참뒤에 버스는 이미 갔고 왜 바우처를 확인하지 않았냐며 환불은 해줄 수가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저는 통일된 시간으로만 기재해주셨더라면 혼동될 일이 없지 않았냐며 소비자의 입장도 생각해달라고 했지만 업체에서는 환불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제 여행 계획은 다 틀어져버렸고 절망적이었으나 이틀 뒤 멜버른으로 가게 되어 그곳에서라도 예약 변경을 할 수 있도록 요청하여 100달러를 더 지불하고 예약 변경을 하게되었습니다.(제가 처음 예약한 지역보다 비용이 더 싼 지역이었는데도 말이죠) 이미 여행 계획은 다 있고 다른 투어 예약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이곳에서도 가능한 날은 금요일 하루만 말씀해주셔서 제 일정을 다 무너뜨린채 일정에 맞추었습니다. 물론 제가 기존에 예약한 투어는 환불도 받지 못하고 가지도 못했구요마찬가지로 이번에는 예약전날 픽업장소를 꼼꼼히 확인하였고 확인메일이 따로 와서 회신도 했습니다.제 숙소와 픽업장소의 거리가 너무 멀어 여행의 피로를 짊어지고 새벽부터 신청한 숙소의 조식도 먹지 못한 채로 픽업장소에 15분전에 도착했습니다.너무 추운 날씨였고 아무리 기다려도 픽업버스는 오지 않았습니다. 같이 기다리던 외국인 분들께 예약이 취소 됐다는 메일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에게는 아무런 연락도 없었구요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에도 메일은 오지 않았습니다. 칼바람을 맞으며 혹시 몰라 혼자 약 30분을 기다렸지만 연락도 버스도 오지않아 고객센터에 연락을 남기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한참 후에 업체에서 자기들도 연락을 늦게 받았다며 예약 변경 또는 환불 중 선택을 하라는데 분명 환불 요청을 하면 추가로 지불했던 100달러만 줄 것 같고 예약 변경을 하기엔 갈 수 있는 시간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졸업 후 모아둔 돈으로 온 혼자 첫 해외여행인데 저의 호주 여행은 안좋은 기억으로만 남게될 것 같습니다.저의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업·회사법률고상한쿠스쿠스37랜덤채팅 통매음 탈퇴하고 몇개월 지나야 안심하나요안녕하세요 찾아보니 랜덤채팅을 탈퇴하고 몇개월 지난다면 회사측에서 제 정보와 로그 그런것들을 지운다는데 사실인지 아님 거짓인지 알고싶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