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원룸 자취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조만간 자취를 할려고 생각중입니다. 자취를 하게 되면 처음으로 자취를 하는 거라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연봉이 약 2600 정도이고 한달 생활비 30~40만원, 저축을 약 100만원정도 한다라고 하면 월세 + 관리비 + 공과금 해서 얼마가 적당할까요?
그리고 전기세와 수도세 등 이런 공과금은 어느 정도 써야 얼마가 나오는지 궁금한데 보통 한달에 얼마정도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연봉 2600만원이면 연 200만원 정도이고 저축+생활비가 140만원정도 되니 남은 여력은 60만원정도 되겠습니다.
그정도 선으로 잡고 구하면 될듯합니다.
난방이나 수도의 소비는 얼마나 쓰느냐에 따라 다른거라 개인차가 커서 본인이 사용해 보면서 조절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수도는 사실 의미 없는 수준이고 난방이 많이 사용하는 사람은 10만원도 더 나오고 아닌 사람은 1~2만원도 나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아주 훌륭하다 생각합니다.
2천6백 만원 버는데 저축을 100만 원 한다면 잘하는 것입니다.
전기, 수도 공과금은 쓰는 만큼 나오는 것이기에 정확하게 알려드리기 어렵습니다만 둘 다 합 해 5~6만 원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연봉 2,600 / 저축 100 기준이라면
월세 40 전후, 총 주거비 50만 원 이내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공과금은 평균 월 7~10만 원 예상하시면 됩니다
요즘은 관리비가 좀 비싼편입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연봉 2,600만 원 기준이면 월세+관리비+공과금 합계는 월 실수령의 25~30% 이내, 즉 60만~70만 원 선이 가장 무난합니다.
원룸 공과금은 평균적으로 전기 2~4만 원, 수도 1~2만 원, 가스(계절별) 2~6만 원 정도가 일반적이며 관리비 포함 여부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저축 100만 원을 유지하려면 월세 40~50만 원대(관리비 포함)가 체력적으로 가장 안정적인 선택입니다.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연봉 2,600만 원이면 실수령액 기준 월 약 195만 원 내외입니다. 계획하신 저축(100만 원)과 생활비(40만 원)를 제외하면 주거비로 쓸 수 있는 가용 자산은 최대 55만 원입니다.
하지만 이 금액을 모두 월세로 책정하면 예상치 못한 지출이나 물가 상승에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실무적인 관점에서 주거비 적정 가이드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적정 주거비 가이드 (월세 + 관리비 + 공과금)
질문자님의 예산 구조상 월세와 관리비를 합쳐 40~45만 원 선으로 맞추시길 조언드립니다. 나머지 10만 원 정도를 공과금과 예비비로 할당해야 저축 목표를 안정적으로 지킬 수 있습니다.
월세: 35~40만 원 (보증금을 높여 월세를 낮추는 전략 권장)
관리비: 5~10만 원 (인터넷, 수도료 포함 여부 확인 필수)
2) 공과금 실제 발생 수준 (원룸 기준)
원룸 자취 시 계절에 따라 변동폭이 크지만 평균적인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기세: 여름철 에어컨 사용 시 3~5만 원, 평상시 1~1.5만 원 내외
가스비(도시가스): 겨울철 난방 시 5~8만 원, 평상시(취사·온수) 1만 원 미만
수도세: 관리비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으며, 별도 납부 시 격월로 1~2만 원 수준
사회초년생 시기에는 '중소기업 취업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이나 '청년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을 적극 활용해 보세요. 월세를 내는 것보다 대출 이자를 내는 것이 주거비를 절반 이하로 줄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재테크입니다.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집을 보러 다니실 때 관리비에 포함된 항목(인터넷, 수도, TV 등)이 무엇인지 꼭 리스트를 만들어 비교해 보시는 것이 다음 단계입니다.
안녕하세요 조만간 자취를 할려고 생각중입니다. 자취를 하게 되면 처음으로 자취를 하는 거라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연봉이 약 2600 정도이고 한달 생활비 30~40만원, 저축을 약 100만원정도 한다라고 하면 월세 + 관리비 + 공과금 해서 얼마가 적당할까요?
==> 임차조건에 따라 상이하지만 통상 월세가 50만원인 경우 공과금을 포함하여 1개월에 70만원을 고려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통상적으로 자취를 하게 되면 지역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50만원 정도 월세가 나가게 되고 관리비의 경우 시설이 좋은 오피스텔의 경우 공용관리비만 10만 정도 그리고 세대 사용분에 따라 총 관리비가 20~30만원 정도 즉 거주비가 관리비 포함해서 70~80만원 정도 잡으셔야 합니다. 대략 한달에 200만원 실수령한다고 가정하면 거주비 + 생활비 하고 나머지는 저축을 하시는 것이 어떨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월세와 관리비를 합쳐서 45~48마원 수준이 적당합니다. 계절별로 변동되는 공과금을 위해 매달 7~10만원 정도의 여유를 두어야 저축 목표를 지킬 수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전기세는 2만원 (여름 에어컨 사용시 5만원 이상) , 가스비 여름 1만원에서 겨울 8만원까지, 수도세는 보통 1만원 내외로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결론적으로 월세와 관리비를 합쳐서 50만원 내외를 구해야 안정적으로 자취가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월세와 관리비 합계를 40만원 후반으로 맞춰야 공과금을 내고도 월 100만원 저축이 가능합니다. 전기세는 보통 2만원, 가스비는 여름 1만원에서 겨울 6만원 이상까지 계절별로 차이가 크며 관비리에 수도세와 인터넷이 포함된 집을 고르면 고정 지출을 줄이는데 더 유리합니다. 월 주거비 총액으 55만원 안쪽으로 관리하는 것이 저축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1. 적정 주거비(월세+관리비+공과금) 제안
연봉 2,600만 원이라면 실수령액이 월 190만 원대 중반쯤 됩니다. 여기에 계획하신 저축 100만 원, 생활비 40만 원을 빼면 실제로 쓸 수 있는 주거 예산은 약 55만 원 정도 남아요.
- 권장 예산: 월세와 관리비는 합쳐서 45~50만 원 선이면 비교적 안전합니다.
- 이유: 전기, 가스, 수도 같은 공과금은 계절 따라 금액 차이가 많이 나요. 예상치 못한 지출에도 대비하려면 5~10만 원 정도는 항상 여유를 남겨두는 게 좋습니다.
2. 원룸 공과금 평균
공과금은 사용량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원룸에서 드는 평균은 아래와 비슷해요.
- 전기세: 평소에는 2~3만 원대, 여름에 에어컨 많이 쓰면 5~6만 원 이상 나올 수 있습니다.
- 가스비: 평소엔 1만 원 미만이지만, 겨울에 난방하면 8~10만 원 넘는 경우도 많아요(중앙난방인지에 따라 차이 큼).
- 수도세: 월평균 2만 원 정도입니다(관리비에 포함되기도 합니다).
- 인터넷/TV: 관리비에 포함되는지 꼭 확인해야 해요. 별도로 가입하면 보통 2~3만 원대가 추가됩니다.
3. 자취 시작 전 체크리스트
- 관리비에 어떤 항목이 포함됐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수도세, 인터넷, TV 수신료 등이 들어 있으면 고정 지출을 줄일 수 있어요.
- 중기청이나 청년 전세대출 같은 지원 제도를 한 번 알아보세요. 만약 보증금 마련이 가능하다면, 월세보다 대출 이자가 더 저렴한 경우가 많으니 청년 주거 지원 정책을 적극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