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인국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에 통증이 걷고나서 재발되었다면
무릎의 회복력 보다 무리하게 되어 통증이 발생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본인에게 맞는 운동량과 부하를 잘 알지 못해 생기는 경우 입니다.
같은 양의 운동을 하였더라도 워밍업이나 쿨다운같은 기본적인 회복하는 단계가 없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또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같은 양의 운동을 하여도 이러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발되지 않으려면 내가 얼마나 걸었을 때 통증없이 다음날 잘 회복되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을 정도로 했는지
체크가 필요하며,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는 운동량을 조절하여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워밍업을 충분히 할 수 없는 상태라면 따뜻한 물샤워로 체온을 올려준 후 운동을 하시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운동 후 약간 시원한 물로 마무리 해주시면 쿨다운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나만의 운동 양 체크와 회복상태 체크로 무릎의 퇴행성 질환을 늦추거나 예방 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몸상태에따라 주기적으로 진료를 보시며 관리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회복력을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근력을 증가시키는 것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어
운동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런 부분을 해결 하기 위해 재활전문가들이 있습니다.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방법도 있으니 검색에 의존하기보다는 나의 상태를 보여주고
답변을 듣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