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동산매매시 궁금한사항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현재 이사계획이 있는데 원하는 매물이 나오지않아서 3개월째 기다리고만있는상태이고 저희 집도 팔아야되는 상황인데 매수가 먼저인지 매도가 먼저인지 몰라서 마음만 답답하기만합니다. 저희집이 먼저팔리고 이사갈집이 없을때 이사날짜를 어떻게 협의를 해야할지요. 대출을 받아야하는 상황이기도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많은분들이 고민하시는 부분이죠
닭이 먼저냐 닭알이 먼저냐와 같은 질문이죠
그래도 궂이 말씀드린다면 매도가 무조건 먼저 입니다.
왜냐하면 덜컥 다른집을 매수가 먼저 이루어진다면
잔금을 하지못하는 최악의 상황이 될 수 도 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매도를 먼저하시고
잔금 날을 최대한 길게 잡는게 유리합니다.
3-4개월은 너무 일반적이어서 최소 6개월은 잡아야
그래도 여유를 갖고 구할수 있을 겁니다.
정 안된다면 잠깐 임대차로 집을 사시는 것도 고려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맘에 드는 집이 없는데
어쩔수 없이 매수하는것보다
임대로 사시다 좋은 매물이 나오면 잡는것도 현명한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대출을 활용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자금 흐름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먼저 집을 팔고 나서 살 집을 정하는 선매도 후매수 방식이 가장 리스크가 적습니다. 내 집을 먼저 팔았는데 이사 갈 집이 확정되지 않았을 때는 매수자와의 계약 단계에서 잔금 기간을 통상적인 3개월보다 긴 4~5개월 정도로 여유 있게 협의하거나 필요하다면 집을 판 뒤 내가 그집에 잠시 월세나 전세로 거주하는 점유개정 조건을 활용해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특히 대출을 받아야 한다면 내 집이 팔려야 대출 한도와 실행 시점이 명화해지므로 매도 계약금을 먼저 확보한 상태에서 그 자금과 잔금일을 기준으로 이사 갈 집의 계약일과 대출 신청일을 맞추는 것이 자금 사고를 막는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즉 지금 바로 중개업소에 집을 내놓으시되 이사 날짜는 상호 협의로 열어두시고 매도 계약이 체결도니 직후 그 잔금 일정에 맞춰 원하는 매물을 집중적으로 공략하여 대출과 입주를 동시에 진행하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집을 먼저 파는 선매도 후매수 방식이 자금 흐름면에서 훨씬 안전하지만 이사 날짜 협의가 가장 큰 숙제입니다. 먼저 우리 집을 매도할 때 계약서상에 이사 날짜는 매수인의 잔금일로부터 3개월 내외로 상호 협의하며 매도인이 갈 집을 구하는 시간을 고려한다는 특약을 명시하여 최대한 시간을 벌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만약 우리 집이 먼저 팔렸는데도 원하는 매물이 나오지 않는다면 새로 들어올 매수인에게 양해를 구하고 잔금일을 뒤로 미루거나 일정 기간 임대료를 지불하여 거주하는 점유개정 방식을 협의해 볼 수 있습니다. 대출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더욱이 내 집이 팔려야 정확한 가용 자금과 대출 규모를 파악할 수 있으므로 무리하게 먼저 집을 사기보다 매도 계약을 체결하면서 동시에 인근 공인중개사들에게 원하는 조건의 매물이 나오면 즉시 연락해달라고 강하게 요청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것은 매도 계약 시 이사 기간을 최대한 넉넉히 확보하여 그 사이에 급매나 원하는 매물을 잡을 수 있는 여유를 만드는 것이며 정 안될 경우를 대비해서 일시적인 단기 임대료나 짐보관 이사 비용까지 예산에 넣어두시면 심리적인 압박감을 덜어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보유주택을 매도하고 이사를 할 때는 먼저 보유한 주택을 매도해야 매입한 주택에 대한 대금 납부에 문제가 없을 수 있습니다. 먼저 매도 계약을 하고 잔금 입금시기등에 맞추어 이사갈 집을 알아 보셔야 할 것입니다. 이사 날자가 잘 맞지 않으면 부모님 집에 일시적으로 거주하고 짐은 보관소에 맡겨 놓아야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매도를 먼저 진행을 하시고 잔금 일정에 맞춰 이사 계획을 잡으시되 잔금일을 유예하여 서로 맞추시거나 기간을 정하면 며칠에서 2주정도 유예를 줄 수 있다 미리 협의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가장 추천 드리는 방법은 일단 매도를 진행하시면서 동시에 조건에 맞는 집을 찾아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조건에 맞는 집이 나온다면 해당 부동산의 매도자 분과 협의를 통해서 현재 본인의 집 매도 시점에 맞추어 잔금일정 등 조정이 가능한지 여부 등을 특약으로 넣고 계약을 진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가장많이 활용하고 있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현재는 시장에서 거래가 많이 되지 않고 있다보니 매도와 매수 동시에 진행하면서 일정을 조정하시는게 가장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반적으로 매도 계약을 먼저 체결하고 매수계약을 체결하게 됩니다. 이유는 매도자금이 매수시 자금으로 이어지기에 현 주택이 매도되지 않으면 자금적인 부담이 생길수 있고 세금이나 대출시에서 처분조건부로 신청하는 경우가 많아 우선적으로 현 주택이 매도가 되면 새로운 주택 계약을 실제 체결하게 됩니다. 물론 그전에 미리 매수예정주택을 알아보기는 합니다. 보통 매도계약이 체결되면 잔금일에 대해서는 매수인과 그리고 본인 매수주택계약체결이 되면 해당 입주일간의 조율을 통해 날짜를 맞추기 떄문에 복잡해 보여도 양측 중개사가 도움도 주고 실제 서로간 조율이 안되는 경우보다 거의 확정적으로 맞추어지는 경우가 많기에 너무 크게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매도가 먼저이어야 합니다.
매수를 하기 위해서 계약을 먼저 체결을 하였는데 매도가 되지 않아서 잔금에 문제가 발생이 되게 되면 계약금을 위약금으로 날릴 수 있기 때문에 먼저 매도 계약을 해서 어느 정도 매도에 대한 계획이 서고 나서 매수계약을 해야 어느 정도 잔금 일자가 맞을 수 있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상황은 팔려는 집과 사려는 집 사이에 이사, 잔금, 대출이 동시에 맞물리는 구조라서 매도를 먼저 할 지, 매수를 먼저 할 지 고민되는게 당연합니다.
가장 안정한 건 팔고 나서 사기입니다. 매도를 먼저 하고 매수를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상황이라면 매도 먼저가 더 안전한 편입니다
이유는 대출이 필요한 상황이고 기존 집이 안 팔리면 자금 계획이 꼬일 수 있습니다
2주택 상태가 되면 대출 규제,취득세 중과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요즘 시장에서는 현금 흐름 안정이 최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