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성난소증후군 진단을 받은 지 1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다낭성난소증후군 진단을 받은 지 1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초기보다 털도 더 많이 나기 시작하고 생리 주기는 2달에 한번 하던 것이 이제는 4달에 한번 겨우 할까말까 하고 있습니다.현재 고도비만이라 운동 시작하긴 했는데... 가족들은 오래 걸리더라도 스스로 빼라고 하는데요...혹시 한의원에서 달여주는 다이어트 탕약같은 게 체중감량과 혈당수치, 간수치, 호르몬수치 안정화에 큰 도움이 될까요?아니면 3년 5년 걸리더라도 천천히 빼는 게 나을까요?현재 혈당수치와 간수치가 높고 자궁내막도 두꺼운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