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구조조정
- 구조조정고용·노동다정한원앙48회사가 부도가나거나 하면 실업급여수령이가능한가요?회사 입사한지 4개월 됬는데 회사가 힘들어합니다.경영악화로 하루하루 힘들다는 이야기밖에 안나오네요사장은 실업급여주기싫어서 은연중에 그만두라는 식으로 직원들에게 압박을 가합니다. 그리고 5개월 연속 적자라고 이야기합니다. 만약에 지속적인 적자로 회사가 부도나면 실업급여를 수령할수있나요?그리고 회사가 임금을 지연하거나 갑자기 삭감한다든지그런이유로 사직서를 요구한다면 어떻게해야되나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경건한여새14이러한 경우에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할까요?전 직장에서 불미스러운 일로 퇴사하여 실업급여수급을 했습니다.20년 10월경~21년 8월경현 직장에 입사 4개월되었는데 회사 경영난으로 구조조정 진행한다면서 권고사직 유도를 합니다.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한가요?지방이라 이직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넉넉한레오파드1415인미만 사업장 해고 통보 받았습니다.안녕하세요.5인미만 사업장에서 4대보험 가입자로 21년 12월 13일부터 근무하였고 어제 날짜인 5월 19일 경영난을 얘기하면서 해고 얘기가 나왔습니다.저도 듣고 5월말까지 하고 그만 두겠다고 얘기했는데 이것저것 알아보니 해고 예고는 30일 전에 통보를 해야한다는데 경영난이면 그것도 필요없이 해고 할 수 있더라고요.해고예고수당을 요청 하고 바로 그만두는것이 가능한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헌신하는벌잡이219사모펀드 회사 퇴직금?위로금지급안녕하세요 현제 사모펀드 식품회사에서 근무중인 회사원입니다. 며칠전 저희 회사가 올해7월쯤 팔려 다른회사에서 흡수한다고 들었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회사 몸집이커지고 잘팔리게 되었다며 본사 포함 저희 지점인원 전원에게 월급에 400프로씩 위로금을 지급한다고 얘기가 나왔습니다. 여기서 궁금한점이 제가 2년 가까이 근무중인데 , 퇴직금 따로 위로금 따로 해서 받는건지 궁금합니다. 회사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모르겠다고들하고 안일하게 생각들하시어 답답하네요.. 떠도는 말들에는 그냥퇴직금 상관없이 위로금으로 통일한다고 하는데..전문가분들한테 여쭙고 싶습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힘찬바위새82회사에서 퇴사처리를 해주지를 않습니다.A회사 재직 중 B회사 입사지원 후 최종 합격했고 합격통지를 받은 후 A회사에 퇴사 의사를 밝혔습니다.B회사 입사일 약 8일전에 A회사에 통보하였으나 A회사에서 회사 내부사정을 이유로 퇴사처리를 해줄 수 없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이어서 B회사 입사일에 맞춰 퇴사처리를 절대 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또한 그로 인해 B회사 입사가 불가하게 되는 불이익이 있으니, 그냥 현 A회사에 계속 근무하기를 강요하고 있습니다.A회사 재직기간은 약 10개월이며, 근무형태는 4조 3교대, 근무내용은 간단한 반도체 장비세정 업무이며, 제가 맡은 인수인계사항은 하나도 없습니다.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면 좋은지 궁금합니다.1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강력한사마귀189권고사직/수습종료 실업급여 받을 수 있나요?새로운 서비스 구축하는데 필요하다 하여 11년 다닌 안정된 직장을 그만두고 이직했습니다. 현재 2개월째 근무 중인데, 서비스 방향이 바뀌었다 하여 앞으로 제가 할일이 없을 수 있다고 말하더군요. 저의 보직은 아직 고민중이지만 본인과 잘 맞지않는 사람이라는 이야기도 덧붙였습니다.그렇게 저와 함께 일하던 네 명은 이미 질려서 퇴사를 했습니다. 퇴사시키는 방식은 매번 동일합니다. (화내거나 욕설 등은 없음)몇주간 짧게는 1시간 길게는 4시간까지 면담업무와 관련 없는 이야기 (너는 소통이 잘 안된다, 본인과 맞지 않다, 너는 남의 말을 안듣는다, 이기적이다, 말꼬리 잡고 늘어진 후 비난)앞으로 네가 할일이 없다. 고민해봐라. (이렇게 말하지만 그만두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권고사직은 아니다)업무적인 피드백은 한 번도 없었음이제 제 차례가 오는 듯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수습기간이라 더욱 불안하네요.질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수습종료 된다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자진 퇴사를 시키기 위해 수습평가기간이 끝난 후 위와 같은 경우가 생긴다면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현명한가요?사실상 권고사직이나 다름 없는데 권고사직으로 처리해달라고 요구할 수 있나요? 혹은 제가 요구할 수있는 것이 있을까요?감사합니다.1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세련된벌새352년되가는 파견근무시 재계약에 관련하여 문의 드립니다.안녕하세요. 파견근무에 대해서 문의 드릴 내용이 있어서 몇자 적어봅니다.우선 저는 올해 신규로 법인을 설립했으며(정보통신), 주요 거래처중 한군데서 파견업체(정보통신) 소속으로 근무하고 계시는 분이 있는데 그분이 올해 소속되어져 있는 회사가 파견 만료인 상황입니다. 현재 파견업체(정보통신)가 너무 마음에 안든다고 하셔서 제가 설립한 신규 법인으로 소속을 옮기고 원래 파견나와있는 곳에서 계속 근무를 원하시는 상황입니다. 근무 기간은 올해 2년이 되가는 상황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바에 의하면, 2년이 넘게 동일한 사업장에서 근무시 파견을 요청한 갑에서 그 직원을 정직원 또는 무기직으로 계약하여 근속하여야 한다고 알고 있는데, 파견으로 근무하시는 분께서는 또 그건 싫다고 하시는 상황입니다. 원하시는 내용은 제가 설립한 회사소속으로 계속 동일한 근무처에서 근무를 하고 싶어하시는데 이경우 문제가 될만한 상황을 알고 싶습니다. 참고로 처음 파견을 내보낸 을회사에서는 정규직으로 근무하셨습니다. 궁금한점. 1. 정직원 또는 무기 계약으로 근무를 원치 않는 상황이며, 이경우 제가 그 분을 저희 회사에 정직원으로 할경우 법적으로 문제가 생기는지 (근무지및 업무는 동일)2. 저뿐만 아니라 근로자에도 법적인 문제가 발생되는지 여부3. 실제 근무하는 갑에게도 법적인 문제가 생길수 있는지 이점이 궁금합니다. 참고로 갑과의 관계 및 파견 근무하시는 분과의 관계가 너무 좋은 상황이라서 이렇게 근로자분에게 먼저 이렇게 해달라고 요청을 받았으며, 갑에게서도 이렇게 처리를 해달라고 요청을 받은 상황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전부다 피해가 없이 진행하고 싶은 상황입니다. 이렇게 진행시 주의 사항과 문제점을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북신동 꼭미남관리자가 현장직 직원 개인 감정으로 발령 통보시 어떻게 해야 하나요?현장에서 같이 일을 하던분이 관리자로 가게 되었는데 그동안 현장일을 같이 하던중 의견 마찰로 지금은 서로 못본척 지내고 있습니다.제가 조금 걱정 되는거는 관리자가 발령을 낼 경우 저는 무조건 따라야 할까요?이회사에 입사 할때 조건은 다른 현장으로 안간다는 조건으로 입사를 했는데 구두 약속입니다.저는 지금 혼자서 초등생과 유치원생을 키우고 있어서 다른곳으로 갈 수 없는 입장입니다.1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신중한쌍봉낙타178Dc형퇴직연금에 관해 문의합니다안녕하세요 회사에서14년 12.23~22.4.29일 퇴사했습다 문제는 회사 다니다가 예전에 한번 은행딴걸로 한것같은데 재직중에 어느날에 은행직원이 와서 회사직원 단체로 싸인을 받아갔는데 dc로 퇴직연금이 가입되있습니다한번돈 넣어주고 단 한번도 돈을 넣어준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미납 이런거 문자와도 회사직원 아무도 모르고 대표 이사도 모릅니다 가족회사에 노무사끼고 일합니다이전에 미납통지서가 집에 와서 물어봤더니 그거 무시해도 된다고 답변 받았습니다(관리팀에서 그렇게 말했고 증거는 없고 그냥 말로 했습니다)그런데 퇴사를 하려는데 너무 금액이 적었습니다.일년에 한번씩 퇴직연금 관련된거 하나도 들은것도 없고 퇴사때도 그누구도 irp계좌 만들라는 언급 없고 5/14일날 오후에 계좌만 알려달라 금액은 정확하게 들어갈거다 제가 왜 납입이 안되있냐고 해도 그에 대한 답은 뭇듣고 그냥 제대로 들어간다 걱정말라 소리뿐이었습니다그리고 퇴직금 산정내역을 달라니 바보같은게 dc형말고 딴걸로 해서 줬습니다 그냥 일 아무도 못하는것같고 그 누구도 다 모른다하여 이사 번호 알려달랫는데 차장은 또 관리팀이랑 이야기하란 말뿐이고 오늘 이사가 전화와서 은행에 우린일정 금액을 주는데 교육알리는거? 안해줚다 이런 소리 해댔습니다 그리고 irp가 뭔지 지도 모릅니다.그래서 듣기 거북해 그건 그쪽 사정이라고 끊었습니다 그러면서 추가로 돈 들어간것도 뺄려고 하더라구여 돈이 더 들어갔다면서요 만약 퇴직금 1000만원이면 최초입금 100만원퇴사할때 900넣어야하는데 모르고 1000넣었다 이런식입니다 저는 지금 추가로 넣어진 이 금액도 너무 낮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제가 노동부에 요청할수있는 방법은 없는걸까요ㅠ 제가 대응 방법은 더이상 없을까요ㅠ미납에 대해 그 누구도 말도 안해줬습니다만약에 이렇게 된다면 미납에 대한 지연이자는 못받나요ㅠ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도도한제비271전직장에서 이직한 회사를 알 수 있나요?동종업계로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퇴사는 23일 월요일에 처리해달라고 했는데...전회사 평소 일처리 생각하면 이런거 바로바로 처리 안해주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요...혹시 그래서 제가 이직한 회사에서 24일 날짜로 4대보험 재취업 신고를 하였을떄전직장에서는 아직 퇴직처리가 안되어있으니 퇴사관련하여 행정처리하는 과정에서제가 24일부로 이직한 회사에 대하여 알 수가 있을까요...?아니면 이직한 회사에 4대보험 등록을 좀 미루어달라고 할지도 고민입니다.이럴경우 실질 입사는 5월 24일인데 4대보험 등록을 좀 늦게 신고할 수 도 있나요?예를 들어 6월 1일에 고용부에 5월 24일 입사했다고 신고한다던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