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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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조정고용·노동와일드한천산갑8음주로 퇴사하게되었는데 실업급여 받을수있나요?물류센타에서 근무하는데 음주로 면허취소되어서 퇴사하게되었습니다. 원래는 음주걸리면 내근직으로 변경해서 일을 했었는데 사장님께서 화가나셨는지 이번에는 안봐준다며 퇴사 하라고 하시네요.규칙에 음주로 운전 못하니 월급30퍼센트 삭감이라는규칙은있습니다. 퇴사한다면 실업급여 대상일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지혜로운바다표범34업무태만에 대한 시말서를 요청해되 될까요?안녕하세요.직원 한분이 근태도 계속적으로 좋지 않고, 최근 업무에서도 이메일 회신이나 메신저의 연락이 제대로 되지 않는 상황이 종종 벌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타팀과의 협업이 필요한 업무의 일정을 개인의 사정으로 단독으로 고객과 논의하여 일정을 변경하는 일도 있는데, 이 경우 시말서 작성 요청을 할 수 있는지 이것이 부당한 시말서 요청이 되는지 궁금합니다.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smj0130회사 압수수색, 실업 급여 가능할까요?안녕하세요.2021년 11월 15일에 입사하여 한 회사에 재직중입니다.금융업, 주식 투자 관련한 회사로 알고 영상 편집 업무로 입사하게 됐으며 회사 광고 영상, 주식 유튜브 영상 제작을 해왔습니다.돈이 오가는 업종이다 보니 영업 사원을 상대로 고소가 자주 있었지만 소문처럼 들리는 이야기였고 제 할 일만 하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 계속 근무했습니다.2023년 9월 11일 근무 중에 회사가 불법적인 일(투자 사기)을 하는 것 같다는 구실로 경찰이 들이닥쳐 하루 종일 수색하였으며 회사가 조사를 받게 됐고 직원 한 명이 수갑을 차고 연행됐었으며 현재도 계속 조사가 진행 중 입니다. 다만 어떻게 진행이 되어가는지 저는 알 수가 없는 상황이며 영업 부서 직원들만 조사를 받으러 다닙니다.작년에 경찰 조사가 시작 됐지만 윗 선에서 '문제 없이 해결될 것이고 그렇게 진행 중이다' 라고 전달 받았고 불안하지만 쉽사리 이직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렇게 시간이 지체 됐습니다.하지만 들려오는 소문으로도 상황이 좋지 않고 살면서 경찰 압수수색의 경험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너무나 무섭고 두려웠습니다. 이런 경험을 또 하고 싶지 않습니다.실제로 수색, 조사 전 후로 10명이 넘는 직원들이 퇴사하였고 저 또한 이런 회사에서 오래 근무하기 힘들다고 판단하여 이직을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자진 퇴사지만 사실상 사업장이 법률, 사회 통념에 반하는 상황에 해당된다고 판단되어 퇴사하게 되는데 혹시 실업 급여 수급이 가능한 걸까요?고정 지출이 있어 수입 없이 지내는 기간이 쉽지 않아서 실업 급여가 꼭 필요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영민한사슴261직장상사들의 지속적인 퇴사로 인해 자진퇴사 예정인데 실업급여 가능한가요?안녕하세요 현재 직장에서 15개월 근무를 했습니다10명 미만 회사이지만 입사일로부터 상사 4명이권고사직 당했습니다1년 내내 새로운 직원이 들어오면 인수인계를 하면 퇴사로 지속적으로 반복 되었습니다 현재 윗 상사도 권고사직을 받았으며 저희 부서에 저밖에 없게되었습니다업무량도 혼자서 할 수 없는 양인데도 윗 상사의 인수인계시간도 주지도 않고 회사에서는 상사에게 일주일 이내 퇴사를 요구했고 저에게 오롯이 업무가 내려왔습니다지속적인 인수인계과 많은 업무량, 윗 상사가없이 부서에 혼자인 상태여서 자진퇴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이때에 실업급여 신청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우남매대기업 노조가 사원의 동의없이 근무형태를 사측과 협의해서 진행해도 되는건가요?이번에 회사가 경영상의 이유로 교대 근무형태를 4조2교대에서 5조3교대로 변경을합니다. 임금하락은 15%정도 예상이되는데 문제는 노조가 있음에도 구성원들의 의견을 일체 반영하지않고 사측과 협의를 했는데요...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나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근면한집게벌레215현명하신 노무사님 해고하게 도와주세요.이런적이 처음이라서요노동법은 근로자 편인걸 압니다.하지만 이걸 이용하는 직원들도 있는걸 아시는분도 계실거라 생각합니다.7인 피부과에 원장님 스카웃으로 고용이 된 총괄실장입니다.피부과 계통에서 15년 총괄상급자는8년째입니다제 업무는 직원관리 환자관리 매출관리 입니다.병원이 바쁘면 돌아가게끔 이끄는것도 제 몫이지요그런데 직원관리 하면서 이런경우가 처음입니다.병원 원장님께서 총 직원 7명이고 제가 들어오면 8명이래요절 스카웃할때 4명 요주의 인물이있는데 오픈멤버들이고 8년째 다니고있는데 초보때부터 다녀서 지금30살 초중반까지 나이먹어가면서 다니고있다고합니다.다른곳에선 일을 안해본 직원들입니다.2번스카웃 정중히 거절했어요 이 4명때문에 환자가 클레임 많이들어오고 근태불량 서비스마인드가 없어서 매출이 반토막이 났다고 와서 바로 잡아달라고 하더군요병원 리뷰보면 이 직원들에 대한 악플이 60%이며원장님이 주의를 줘도 다 무시하고 만만해해서 새로운 경력 직원자도 못버티고 하루만에 관두고 악순환이였다고 합니다.그런데 원장님은 해고나 시말서 말하기가 어렵다고악역을 맡아줄 저를 스카웃을 하신겁니다.8년째 다니고들있는거면 여초회사라 단합에 텃세에 괴롭힘은 각오했습니다.입사한지 하루만에 다 파악이 되더라구요상급자에대한 위계질서가 없습니다.나머지3명 무난무난은 저4명에게 물들어서 애사심도없고 일도 편하니 쉬면서 돈 벌어가니 따르는겁니다.문제는 전 상사이며 컨설팅을 도와주기위해 존칭을 써가며 직원들에게 병원 발전을위해 교육과 맡은 직책들을 시켰는데제가 초보라도 된거마냥 잡일을시키고 저를 유령취급없는사람 하며 저 들으라는식으로 육두문자를쓰며 자기들끼리미친x 씨발x 실장x 패죽여야한다등 모욕감과 명예회손을 합니다.이 직원들은 법도 모르며 최소한 일에 대한 법도 모릅니다.연봉계약할때 쓴 메뉴얼대로 본인 일들을 안하고 저한테 하라고합니다.그리고 자기들끼리 뭉쳐서 제 욕을하고하극상을하며 병원 분위기를 흐려서 환자앞에서도 원장님욕이나 잡담으로 육두문자를 크게 뱉는둥 아주 불량하더군요제가 좋게 선생님 이렇게해주세요 저 선생님 믿고 좋아합니다 어르고 달래도 저한테 소리를 지르며 저보고 하라고합니다.이간질과 직원들사이에서 모욕감을주고 절 하대했습니다.저 다 들리게 패버려야한다저년 미친년이네 지가뭔데 등 조롱을하며제가 낮은톤으로 뭐라하신거냐하니 알필요 없지 않냐며 소리지르면서 공개망신을 주더군요원장님께 말씀드리니 다 불러서 실장말이 다 내말이니 들어라 총괄실장님이다.기존에 너희들할일을 실장을 시켜서는 안된다 라고 말했는데도 듣지를 않습니다.원장님께선 이 직원들이 다른곳에서 일을 안해봤고 여기서 편해서 관두지 않을거라고 하던데 제가 정신병이 걸릴거같아 출근한지 5일짼데 정신과를가니공황장애와 우울증이 있다고하네요원장님은 사람 해고를 못하시고 계속 참으며 이끌어가신거같습니다.시말서작성도 거부하고오히려 짤리길 바래서 수당챙기려고 3명이 작당모의를합니다.직장내괴롭힘은 하급자만 상급자에게 하는것이라 알고있었지만 조금 검색해보니그 회사에서 오래일한 근무자가 새로 들어온 상급자를 자기들끼리 단합해서 말을안듣고 일도 안하면 해당된다고 들었습니다.신고 가능하지만 증인은 자기들끼리 친해서 없는얘기도 만드는 직원들이라 제 편은 없습니다.도와주세요원장님께 보고를 드려도 자기들 발로 나가길 바라는거같으시고 조치를 취해주시는건 무조건 제편이며 하고싶은대로 하라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병원을 잘되게 도와드리고싶습니다.녹음이 쉽지가 않은게 저 들리게끔 욕을하고 없는 이야기를 지어내는데 녹음이 그 소리까지 담지를 못해요일적으로 일을 지시해도 안듣고 무시하구요신경쇠약에 걸려서 일주일에4키로가 빠지고 불면증에 걸렸습니다.온갖 법으로 끝까지 갈 생각입니다.능력있고 현명하신 선생님 도와주세요!이 직원들은 원장님도 만만하고 일도안하며 쉽게 돈 많이버니 편해서 관두고싶어하질 않습니다.징계보다해고를 하고싶습니다.병원 연봉계역서에 기밀유지 제3자에게 누설도 하며 너무 불량하고 업무방해도하고 총체적난국입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우도아빠노동조합을 만들었는데 아무도 가입을안할경우만약근로자가 노동조합을만들었는데 아무도가입을안한상태로 유지가되면 그걸 만든 근로자는 어떤 불이익을 받게되나요 혹시 회사에서 퇴사를해야할수도있나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흑우돌이기술 스타트업 CTO 연봉협상 시 얼마를 불러야 될지 모르겠습니다현재 스타트업에서 CTO로 근무중입니다. 개발 인력도 둘 뿐이라 형식상 CTO고 거의 풀스택으로 일하면서 신규 서비스를 개발 중이고 전직장이 7500정도 되고 지금은 1억이 안됩니다.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연구 느낌이 강해서 인력 충원도 좀 어렵다보니 제 일이 편중되어 있어서 고생을 좀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보통 나 없으면 안돌아간다는 말을 직장인들이 하긴 하지만 여긴 정말 최소인원마저도 안되는 상태라 풀스택이어도 ..여러 사람 몫을 하고 있다보니 한계가 있습니다그러던 중 이직제안이 온 곳이 1.2억인데 하는일은 비슷하지만 아무래도 개발팀이 어느정도 갖춰진 곳에서 제안온거라 사실.. 지금은 스타트업 특성상 고생 고생 하고 있거든요. 사실 좀 흔들리고 있는데 3-4월에 연봉협상을 할 예정이고 3월에 투자 관련해서 결과가 나와서 잘 되었을때랑 안 되었어도 협상을 하려고 합니다(투자를 받는다면 문서도 그렇고 제 역할이 매우 큰 상황이라 답변 해주시는 내용 보고 그거보다 낮으면 나갈지 그냥 꿈 버리고 이직할지 결정할까도 생각중입니다)능력상으로 보면 13년차 정도 할만큼 CTO 역할은 대체적으로 하고 있는 것 같고.. 특이점이 있다면 매니징 성격보단 실무 밀착이라 CTO들 중에서도 실무를 깊게 한 사람들이 없을 분야라 이것저것 다 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고 같은 계열을 밟았다는 전제하에 7-8년차 3-4명 정도가 오면 그래도 붙어서 잘 가르쳤을 때 꾸역꾸역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각 포지션당 하나라면.. 뭐 하다 나갈것 같긴한데..)사실 일반 백엔드나 프론트면 주변에 물어볼텐데 CTO다 보니까 범위가 너무 넓어서 어디 자문을 구할 곳이 없네요. 마냥 혼자하기도 그렇고 좀 잘하는 친구 뽑을려고하면 연차가 낮아도 저랑 급여가 비슷해버리니..이직이 나을지 아니면 얼마를 받는 것이 좋을까요? 개인적으로 뭐 지분 준다 나중에 챙겨준다 이런 얘긴 믿질 않아서 순수하게 금전적인 부분으로만 협상하려고 합니다.사실 급여에 대한 고민을 한다는게 좀 아이러니한 부분도 있긴하지만 요새 이직을 해야 될지 최대 고민 중 하나라 올려봅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한가한듀공45중소기업의 퇴직금 지급지연 문제친구가 다니던 회사가 2015년 11월 설립된 중소기업인데 2024년 1월 30일에 폐업으로 도산처리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친구를 포함하여 직원들의 퇴직금을 2024년 5월 말일까지 준다고 하는데 법적으로 문제없는건가요? 어떤 조치를 취해야 될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집요한페리카나190당일 퇴사 가능 하나요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질문 제목처럼 공장에서 저의 상관이 옆에서 계속시비 걸어서 년차만 채우고 퇴사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퇴사이유는 그전에 인사담당자에게 두번이나 보고 했지만 개선이 안되서 이 회사에 대한 믿음이 없어서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진짜 당일 퇴사 가능한지 궁금하여 질문드려요1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