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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조정고용·노동정중한참고래89내일채움공채 중에 회사가 폐업하면 돈 받을 수 있나요?내일채움공채 중에 회사가 폐업하면 돈 받을 수 있나요?회사가 어려워져서 월급도 2달 밀리고아직 폐업은 안했는데 곧 폐업처리까지 할 것 같아요내일채움공채 이자까지 다 받을 수 있을까요 ?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특출난관수리51사장이 손해배상 청구를 하여 성공하는 사례가 얼마나 되나요?그만두려는데 사장이 알바의 무단결근으로 인해 발생하는 손해를 손해배상청구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손해배상청구를 하여 입증될 확률이 정말 엄청 낮나요? 사장이 속된 말로 또라이인데 입증할 가능성이 많이 높을까요? 개인사정로 인해 그만두어야 하는데 강제근로 시키려고 해서 힘들고 많이 힘듭니다..따로 조언해줄 말이 있다면 해주시면 감사합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집요한낙지151노사협의회 결성조건및 관련문의 드려요노사협의회 결성은 노동조합의 대표자로 결성해야하나요.아님 직장자체 노측대표및 노동자가 선출한 대의원으로 결성할수 있는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아리따운오징어249재직중인 회사에 타부서 이동하라고 권장 받았습니다.제가 인사총무팀 입사 4개월만에 업무에 적합하지 않다고 타부서로 가라고 권장 받았습니다. 부서이동은 까지는 괜찮다고 좋은 마음을 가지려고 했습니다. 올 7월달에 오른 연봉에 사인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이동하는 부서에 직무 경험이 없어 종전에 사인한 금액이 아닌 오르기전 연봉으로 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업무를 못한 것은 인정하고 많은사람들이 힘드셨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연봉계약까지 해놓고 다른 직무로 가서 다시 배우니깐 그전에 계약한 연봉을 못준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대응을 해야하는지 알고 싶고 이 회사에 계속 다녀야 하는지 의문이 듭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그대누구인가조합 회계 감사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이와 관련 문의드립니다.회계 감사를 6개월에 한번씩 해야한다라고되어있는데, 작년12월에 회계 감사이후 회계 감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현 노동조합을 규정 위반으로 볼수 있을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고매한집게벌레94DC제도에서 DB제도로 전환 시 직원과 회사에 생기는 장/단점은?저희는 기본적으로 DB제도로 운영을 하고 중도인출 혹은 원하는 직원에 한해 DC제도로 전환을 하는데요,DC제도에서 다시 DB제도로 전환이 가능은 하다고 알고 있는데, 대부분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하여 아래와 같이 질문드립니다.1. DC에서DB로 전환 시 직원 기준에서 장/단점?2. DC에서 DB로 전환 시 회사 기준에서 장/단점?3. 만약 전환을 했다면 직원 퇴직 시 퇴직금 계산은 어떻게 해야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헌신하는애벌래235괴롭히는 상사에게 저를 지킬수 있는 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서 이를 두고 저와 맞는 회사로 이직준비, 혹은 현재 회사에 다니며 스스로의 성격이나 업무능력 개선과, 혹은 강한 멘탈관리로 저에게 맞는 힘 키우기 등 여러방법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이 회사를 더 다닌다면 알고 있으면 도움되는 지식이나, 노무관계에서 알아두면 도움되는 부분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객관적으로 제가 잘못 생각하는 부분도 있다면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제 상사랑 일하다가 동시에 4명 이상이 상사와의 트러블을 이유로 퇴사, 그리고 제 포지션의 사람들도 같은 이유로 한두달만에 퇴사 등 저희 회사에선 악명(?)이 높습니다. 저는 살아남아 1년이 되었습니다. 일단 쪼잔하고 마음이 좁고 소통능력이 전무하고 꼰대스타일입니다. 현재 제가 유일한 직속이고 나머지 회사사람들은 이분을 좀 기피합니다. 다른건 그런데로 넘겼는데 어느날 제 업무 실적을 보면서 부당하게 한것을 안했다고 하고, 실적을 빼면서 축소/없애기(?)를 하면서 결론은 더 일하라는 말을 부당한 근거를 대면서 압박하길래 제가 그것만은 아니여서 제가 이렇게 했고 저렇게 했고 이것도 제가 한것이고 8개월동안 한번도 그런적 없었는데 그때 화도 나고 천불이 나고 무엇보다 100% 부당함이 확실해서 강하게 따졌습니다. => 대표들은 원래 다 그렇다고 하던데 맞나요? 그 이후로 부르지도 않고 저와 할것도 다른 사람한테 넘기고 왠만하면 터치를 안하대요...? 이분 밑에서 힘들어했던 다른 분한테 왜 그러는지 여쭤보니 "강하게 나오면 움찔해서 잘해준다, 잘했다" 라고 하더라구요 만만하게 보이지말라고 하더라구요.. 그이후로 4달이 지나 1년이 지나니 이제 업무적인게 아닌 다른걸로 딴지를 걸고 직접 안부르고 다른 사람들을 시켜서 방으로 부르거나 눈치를 주거나 할말을 전달합니다. 한번은 불러서 자리 비웠는데 어디갔냐 화장실 몇분갔냐 저번에 물뜨러 탕비실 갔는데 이유없이 또 저를 찾아서 방으로 갔는데 그냥 자리 비워진거보고 절 찾은거였어요.. 최근에 하필 제가 일한지 1주년 되는날 전체 점심회식 잡혔는데 저희 회사 원칙이 반차 내면 1시까지 일하고 가야되는데 회식에 안가고싶기도 했고 점심도 약속이 있었어서 점심 회식때 원래 안가려고 했는데 동료분이 오라고하는데 전 오히려 안가는게 눈치보여서 아무튼 점심회식같이 먹고 돌아와서 일하다가 1시쯤 그분에게 연락드리고 가겠다고 했는데 다음날 다른분을 통해서 1시까지 있었냐, 반차 내는 날은 일하고 가는거 모르냐 근데 하필 일한지 1년되는날 먹는거가지고 수고했다고 못해줄망정 점심회식 참석했다고 꼽주니까 진짜 서운하고 화나고 이제 여기를 그만둬야 겠다 싶더라구요 전달해준분이 회식은 공적인 것이니 괜찮지 않을까요 (다른 분들도 다 일하다 나온거고) 했는데 제가 제 의견 강력하게 피력한 그날 이후로 일 가지곤 못 건드니까 저를 감시하면서 뭐라도 가지고 딴지 걸고 괴롭힌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꼭 다른 사람 시켜서 하는게 일부러 저한테 창피함을 주려는 의도로 하는거같고 통제하려는게 너무 강해서 답답해요. 법적으로나 뭐로나 할수 있는건 없을거같지만 그냥 혹여라도 더 다니면 알고 있으면 도움될만한말이나 지식이라고 알고싶네요.. 현재로써 이분 위에 사람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같은 직위에 한분 있기는 합니다 그 성격이 그러시긴한데 +10년간 변화가 없었다고 합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의연한봉고37관리소홀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안녕하세요.정상적으로 공정 작업을 마친 제품이 출고 과정 중 직원의 발주서류 전달 실수로 회사에 5000만원이 넘는 손실이 발생 했고 그에 따라 징계위원회가 열렸습니다.여기서 질문 드릴 내용은1. 징계 대상자사측 징계위원회에선 실수를 해서 손해를 입힌 직원뿐만 아니라 직원의 관리자 급 상사 여러명도 관리소홀이란 명목으로 징계 대상자로 회부 하였는데요. 제품의 공정 과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마지막 출고 과정에서 개인의 어처구니 없는 실수로 발생한 일을 관리자들의 관리소홀이라는 명목으로 한두 명도아닌 여러명을 전부 징계처리하는게 맞는건가요?2. 징계 수위징계 대상자 부터가 납득이 안가는 상황인데 징계 수위를 감봉 + 손해배상 까지 청구한다고 하는 상황입니다.상기와 같이 손해를 입힌 실수를 저지른 직원도 아닌 심지어 그날 근무하지 않은 관리자들에게까지 관리자라는 이유만으로 관리소홀 책임을 물어 회사가 손해배상을 청구할수있나요? 사고의 경위를 살펴 보면 실수한 직원에게 특정 업무 지시나 혹은 그 업무에 아무런 관여를 하지 않은 관리자들이 대다수 입니다.3. 대응징계 대상자들이 위와같은 상황을 받아 들일수 없는데도 사측에서 같은 입장을 고수한다면 관리자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구조조정고용·노동누구야!!!!질문합니다. 퇴직을 권고할때 받아들이지 않으면 되는건가요?회사에서 일을 그만두게 하려고 하면서 권고를 할때 받아들이지 않으면 부당해고로 신고할수가 있는거지요?부당해고를 신고를하려고 할정도면 회사에서 그동안 받은 불이익이 장난이 아닌데 슬며시 좋게 말하면서 퇴직을 권고합니다. 그럴때 받아들이지 않고 바로 나오면되나요?아니며 며칠근무를 계속하다 나와야하나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구조조정고용·노동의연한봉고37관리소홀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안녕하세요.정상적으로 공정 작업을 마친 제품이 출고 과정 중 직원의 발주서류 전달 실수로 회사에 5000만원이 넘는 손실이 발생 했고 그에 따라 징계위원회가 열렸습니다.여기서 질문 드릴 내용은1. 징계 대상자사측 징계위원회에선 실수를 해서 손해를 입힌 직원뿐만 아니라 직원의 관리자 급 상사 여러명도 관리소홀이란 명목으로 징계 대상자로 회부 하였는데요. 제품의 공정 과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마지막 출고 과정에서 개인의 어처구니 없는 실수로 발생한 일을 관리자들의 관리소홀이라는 명목으로 한두 명도아닌 여러명을 전부 징계처리하는게 맞는건가요?2. 징계 수위징계 대상자 부터가 납득이 안가는 상황인데 징계 수위를 감봉 + 손해배상 까지 청구한다고 하는 상황입니다.상기와 같이 손해를 입힌 실수를 저지른 직원도 아닌 심지어 그날 근무하지 않은 관리자들에게까지 관리자라는 이유만으로 관리소홀 책임을 물어 회사가 손해배상을 청구할수있나요? 사고의 경위를 살펴 보면 실수한 직원에게 특정 업무 지시나 혹은 그 업무에 아무런 관여를 하지 않은 관리자들이 대다수 입니다.3. 대응징계 대상자들이 위와같은 상황을 받아 들일수 없는데도 사측에서 같은 입장을 고수한다면 관리자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