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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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조정고용·노동플라워업종 전환시 자발적 퇴사도 실업급여 받을 수 있나요?안녕하세요A기업에 B제조업으로 입사 했는데 A기업이 C제조업으로 전환 하는 경우기존 직원이 자발적 퇴사를 하더라도 실업급여 조건에 해당되는지 궁금합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탈퇴한 사용자권고사직 거부하고 만약에 해고한다면 회사는 어떤 불이익이 있을까요?안녕하세요.곧 2년 다니는 직장에서 사정이 어렵다며 권고사직을받았습니다. 아직 서류같은 건 작성 안 했고 말로만 대답한 상태인데 권고사직을 꼭 받아들여야 하나요? 아니면 서류를 작성해야 받아들여지는 건가요?만약 권고사직을 거부한다면회사에서 저한테 해고처리를 할 거 같은데해고를 한다면 회사가 얻는 불이익은 뭘까요?( 참고로 여태 월차 잘 받지도 못했고 월차수당도 못 받았습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탈퇴한 사용자권고사직 거부 할 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거의 2년째 근무 중인 회사가 사정이 어렵다고 2월 말 까지만 다니고 권고사직으로 퇴사를 권유합니다.1. 이런 경우 거부할 수 있을까요?2. 또한 거부를 해서 권고사직이 아닌 해고처리가 된다면 회사는 불이익이 뭐가 있을까요?3. 제가 권고사직을 당하더라도 강제무급휴가며 월차수당 못 받은 걸 받아내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과감한거위189경영악화로 임금 축소 신고 제안을 받고, 제안을 거절하면서 자진 사퇴하였습니다.공동대표(부부)와 직원은 저 하나인 5인 미만의 중소기업에서 재직 중이었습니다. 실질적으로 회사일은 남자 대표님이 하시고, 여자 대표님은 세금 계산서등을 관리하셨습니다.남자 사장님이 제 지인 이였고, 사업 규모가 커져서 좀 도와 달라는 스카웃 제의를 받고 잘 다니던 외국계 회사를 그만두고 비젼과 사업전략, 가능성을 보고 이직을 하였습니다. 연봉이외에 추가적인 보너스도 약속을 하셨었구요. 그외에 일이 있으면 일주일전에만 알려주고 쉬는것도 괜찮다고 했습니다.평소 출근은 안하시고 집에 계시던 여자 사장님이 새해 첫날 아침부터 출근하셨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저를 부르고 인사규정을 내미시며, 지금 회사가 많이 힘든 상황이라 인사규정을 만들어봤다 그러시면서 경영 악화 때문이라고 여자 사장님으로부터 급여 축소 신고 권유를 제안 받았습니다. 저는 2022년 6월27일에 입사하였고,입사 시 연봉 6000만원 계약하였습니다. 여자 사장님은 월급을 세금때문에 200만원으로 축소 신고 하고,현재 세금후 받는 월급 부족분은 현금으로 주고 싶다고 협의를 구해 왔지만, 제가 느끼기엔 꼭 수락하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안 그러면 정말 힘들고, 저랑 같이 가려고 하는 거라며 말씀하시는데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그러면서 작년 12월에 쓴 휴가 부분에 대해서 원래 1년미만 종사자는 휴가가 없는데 사용했고, 앞으로는 1년전까지는 휴가를 쓰지마라고 통보하셨습니다. 저는 남자 대표님께 1주일전 미리 알리고 허락을 득한후 사용을 하였던 사항이라 맨붕이 왔습니다. 또한 이제 근태를 관리하시겠다며, 출퇴근 시간을 꼭 지켜주고 근태 관리시스템에 등록하라고 이야기하시는데 저는 불가항능적인 한두번을 제외하고는 지각을 한적이 없고 퇴근도 남자대표님이 오늘은 이만 들어가자고 하는날 이외에는 항상 정해진 근로시간 이상을 근무 하였었는데, 은근 불쾌하고 이런 모든 상황들이 퇴사를 종용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2023년 1월 3일 출근하여 실질적으로 급여 축소 신고는 불법이며 부당하다고 생각해, 여자 사장님께 제안 주신 거는 받아 들이기 힘들겠다고 말하고, 제가 그만 두는게 맞을 거 같고,이렇게 힘들고 일이 없는 상황이라면 제가 퇴사 해드리는게 회사를 위하는 일인것 같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바보처럼 퇴사일은 오늘도 상관 없다고도 하였습니다. 사장님이 지인 인지라 솔직히 회사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 컸고,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어 주려고 퇴사 이야기를 먼저 꺼냈습니다. 여자 사장님은 제가 당연히 그 제안을 받아 들일 줄 아셨다 하시며, 남자대표님과 상의후 알려주신다더니, 그러면 오늘부로(2023년1월3일) 퇴사하는거로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막상 그만두고 나니 앞이 막막해서 남자 사장님께 1월달 급여의 절반 만이라도 좀 챙겨 달라고 카톡으로 문의했더니, 30일치 다 나갈 거라며 걱정하지 말라고 답변주셔서 그래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는데, 다음날 여자 사장님으로부터 남자 사장님이 이야기 한 건 12월 월급 이야기를 한 거고, 착오가 있었다면서 번복을 하셨습니다. 저는 그래도 도의적 책임을 지시는 구나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였습니다. 퇴사 이야기를 제가 먼저 꺼냈고, 그래서 월급은 1월 3일까지만 근무 한거로 지급 될 것이다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너무 놀라 남자대표님께 연락드렸지만 더이상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무엇보다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이야기가 오가는중 저에게 한마디 말도 않하고 가만히 있는 남자 대표님에게 정말이지 배신감을 느꼈습니다.제가 먼저 퇴사 의사를 밝혀서 법적으로 받기 힘들 것 같지만, 앞선 회사보다 적은 월급을 받으면서 함께 회사를 키워보자는 마음으로 할 수있는 최선을 다했는데, 믿었던 사람에게 이런 일을 당하니 마음이 너무 서글퍼 넋두리 마냥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인생을 다시 배웁니다.이런 제 경우도 약속하신 1월 급여를 받을수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금쪽같은매58희망퇴직공고시 회사의 사정에 따라 거부권 행사가 가능한가요?안녕하세요?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간호사입니다. 최근 경영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인원감축으로 희망퇴직실시한다는 공고가내려 왔습니다. 이에 대해 질문 2가지가 있습니다질문 1. 회사는 그 전적인 재량으로 지원자의 희망퇴직 수용여부를 결정할수 있다. 개인이 희망퇴직을 신청 했으나, 심의 과정에서 회사가 희망퇴직 수용을 안 할 경우도 있음이는 적정인력이 확보되어 현 업무가 돌아가야하는 것이 전제 되어야 하는 이유 (병동이 운영되어야 한다는)-이 내용인데요, 경영난으로 희망퇴직을 받되, 병동 운용은 해여하니 병원이 거부할수 있다는게 합법적인 것인지 궁금합니다병상가동을 위해서 희망퇴직을 거부할수도 있다가...합리적인 것인지요? 경영난때문에 퇴사에 내몰리는 직원들에게 저 이유는 병원측의 입장만 고려한것은 아닌지 문의 드립니다질문2 . 희망퇴직 신청서 내용중에 ...희망퇴직제 실시의 내용 및 취지를 충분히 숙지하고 본인의 자발적인 의사에 따라 .....란 부분입니다희망퇴직은 비자발적인 퇴직인데, 저 신청서 내용중 "자발적 의사" 란 문구 때문에 실업급여 신청을 못 할수도 있는지문의 드립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산뜻한아비34회사에서 일정 나이가 되면 퇴사하게 하는 것이 가능한가요?회사에서는 일정 나이가 넘게 되면 퇴사하라고 물어보고 그렇게 하게끔 하려고 하더라고요.이때 회사에서는 나이를 정해서 이쯤 되면 퇴사하라고 강요를 해도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선한바다표범298개인적인 질병으로 인한 자발적인 퇴사로 회사에 보직 변경을 신청했지만 회사에 불이익이 있을까봐 처리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회사에 불이익 있나요?질병을 앓은지 2달째이고 퇴사를 하였습니다. 실업급여 조건상 보직변경이 되어야 조건으로 부합하는걸로 알고 있어 당사에 보직 변경을 신청하였지만, 당사 담당자는 회사에 불이익 있는거 아니냐며 처리를 안해주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새침한조롱이192급식소 담당 업체가 바뀌어서 퇴사하는 경우 실업급여를 수령가능한가요?안녕하세요.저는 많은 회사가 있는 건물의 지하에 있는급식업체에서 1년 단위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이 급식소는 매년 담당하는 회사가 바뀌며지난 3년간은 한 회사에서 운영하였으나2023년 1월부로 새로운 회사가 급식소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예전 회사에서 말하길담당하는 회사가 바뀌어서 퇴사하는 경우에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고,바로 그만두지 않고 10일간 일을 해보고 퇴사를 하더라도 실업급여 수급 대상에 해당한다고 하였습니다.그래서 현재 저는 새로운 회사와 계약서를 쓰고 계속 일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그런데 주변에서 말하길 이미 계약서를 썼기 때문에이제 퇴사를 한다면 자진퇴사이므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어떤 말이 맞는지 몰라 질문을 드립니다.미리 답변 감사합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매너있는오솔개260퇴사한 회사에서 자꾸 연락이 오는데 스트레스연봉협상문제로 퇴사한 직장에서 업무내용을 모르겠다고 계속 문의 전화가 들어오는데퇴사전 인수인계도 다했고 알려줬는데 어려운걸 자꾸 물어봅니다.저도 퇴사해서 공부에 몰입하고있는데 일일히 설명해주면 시간뺏기는게 너무 심한데요이때 연락을 계속안받으면 회사가 인수인계를 문제삼아서 손배청구를 할수도 있나요?재직중일때 분명히 일의 난이도가 높음을 문제로 연봉 인상을 요청했는데 거부해서 퇴사한거거든요그런데 퇴사한 이후에 업무연락이 너무 잦아서 스츠레스입니다.연락거부하거나 도움요청에 협조하지않았을때 어떤 불이익이 있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산뜻한아비34회사에서 부서 변경은 강제로 가능한가요?회사에도 여러 부서가 있는데 원래 일하던 부서에서 갑자기 다른 부서로 가라고 통보를 받았습니다.결국 강제로 부서 이동이 된 것이죠.이렇게 회사 마음대로 부서 변경은 강제로 가능한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