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직장내괴롭힘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의연한개개비118중소기업 사용자의 가족인 임원의지나친망상과 의심 직장내괴롭힘 사유되는지?가족기업에 자녀가 임원입니다.피해망상이나 의심이 지나쳐 있던 상황도 없다고 주장하고 자기뜻대로 되지않을시 휴일에도 전화로 따지고 업무중 사무실에서 고함치고 이상없는 업무에도 심할서 경위서 작성 지시등 본인 뜻대로 정치질에 다른 직원들 선동까지 하는 상황으로 몰아가 결국 저의 퇴사를 원하는듯 합니다. 말도 안되는 프레임을 만들고 사람을 몰아가는 상황에 직원이 대꾸하면 상사모욕죄 운운하고 대화내용마저 주제나 맥락없이 본인 기분에 따라 바뀝니다. 한달넘게 시달림 당하며 저도 녹음까지하며 맞대응하니 상사에게 갑질한다며 최근 내용증명까지 발송했다합니다녹음에대해 고소한다고 엄포 했고. 사실확인에대한 답변은 본인을 모욕한거라합니다.평소 업무시간에 소송과 고소로 시간보내는 사람이고 법을 그렇게 잘안다고 합니다.어떤 대처가 현명할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리아아든혹시 이것도 차별인가요? 그럼 차별도 직장내괴롭힘에 들어가나요?제가 첫날부터 지금까지 직장내괴롭힘을 당했어요. 근데 제 쉬는 날에 저 대신 점장님 딸이 일하는데 마트사람들이 아예 욕하지도 않고 칭찬만 하면서 완전 잘해주는데 왜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혹시 이것도 차별인가요? 그럼 차별도 직장내괴롭힘에 들어가나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리아아든제가 이런식으로 나오고 신고하면 마트도 법적으로 대응한다고 하는데 이것이 협박인가요? 또 2차 보복인가요? 아님 2차 보복하겠다는 이야기인가요?마트에서 일하는데 몸이 안 좋아지면서 당분간 출근 못하겠다라고 했어요. 첫날부터 지금까지 직장내괴롭힘이 너무 심했어요. 근데 근데 어제 점장님과 통화하면서 점장님이 저한테 아빠가 마트과장님한테 전화로 욕하고 그만두라는 식으로 난리 쳤는데 너는 이런 상황에서 일할수 있니? 이런 상황에서 일하는 것이 상식적이니? 이런식으로 그렇게 말하고나서 경리와 월급정리 하고 마무리 하라고 했어요. 점장님 자기한테 이제 더이상 전화 할 필요도 없다고 했어요. 중요한 것은 그러나 저는 그럼 이제 더이상 일 안한다는 식으로 말하지 않았어요. 근데 저는 안나온다고 말 안했는데 불구하고 일을 마무리 하라고 했어요. 제가 괴롭힘 있는 거와 해고인지 권고사직인지 점장님께 여쭤봤는데 제가 이런식으로 나오고 신고하면 마트도 법적으로 대응한다고 하는데 이것이 협박인가요? 또 2차 보복인가요? 아님 2차 보복하겠다는 이야기인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리아아든마트에서 제 의견상관없이 경리와 전화해서 마무리하라고 했어요. 근데 노동부에 괴롭힘, 휴게시간미지급 신고했는데 일단 사직서 안내고 병가?제가 처음 출근 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직장 사람들이 저한테만 제가 잘못있든 잘못없든 그런거 상관없이 제 행동과 생각 갖고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제 잘못과 제 책임으로 돌리고 제 탓을 하면서 매일매일 비난하면서 욕과 비난하고 소리를 지르고 가스라이팅을 했어요. 그들이 저한테 잘못이 없는 것을 알아도 제가 잘못한거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제게 욕과 비난을 했어요 그러나 다른 알바생한테 그러지않고 저한테만 직장에서의 괴롭힘, 가스라이팅, 무시 등을 했어요. 또 전부터 지금까지 갑자기 아무이유없이 정말 심각하게 많이 아픈것을 알아도, 내게 갑자기 아무이유없이 아파서 내게 모든 원인과 책임 없는 것을 알아도 중간에 한번도 위로와 걱정의 한마디도 하지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제 잘못과 제 책임으로 돌리고 제 탓을 하고 또 욕과 비난을 해요! 또 다른 알바생과 같이 있으면 괴롭힘, 가스라이팅, 무시 등을 한다고 해도 막 심하지 않고 더 잘해주는 척을 하면서 저를 좋게 이야기 해요. 제 생각이나 제가 그렇게 하는 이유를 말해도 거짓말 하지말라고 하고. 또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말해도 듣지도 않고 믿어주지도 않고 거짓말이라고 하면서 거짓말쟁이, 이기주의자로 몰아가요. 제가 이야기 하면 중간에 끼어들어요. 모든 것은 제 잘못이라고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비교도 하고 제 인생이 실패했다고 하고 또 제가 이런 식으로 사니까 인생이 이런거라고도 말해요. 머리 하고 옷 그렇게 입으라고 등의 말한대로 저는 다 바꾸려고 좋아지려고 조금씩 노력을 하고 있는 중이에요. 근데 노력을 안한다고 하면서 자기네들이 바꾸라고 변화하라고 이야기 해도 저는 대답만 잘하면서 말한대로 아예 안한다고 따져요. 자기네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러보낸다고 하면서 “나한테 이야기해라.. 나는 내길 간다” 이런식으로 비하하고요.또 항상 언어폭력, 성희록, 인격모독도 해요! 또 가끔씩 저를 좋게 처음에 이야기 하다가 나중에 저를 안 좋게 이야기를 해요. 자기들이 본 사람들 중에서 제가 가장 띨하다고 가장 부족하다고 저한테 이렇게 말했으며 가끔씩 이런식으로 말해요. 그래도 노력을 해도 점점 심해지니까 제가 잘하겠다고 해도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심해졌어요. 직장 내에서의 괴롭힘, 가스라이팅, 무시 등이 점점 심해지니까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다른 방법을 모색하고 상황개선 하려고 노력해도 그들의 태도가 변하지 않았어요. 또 상황개선 하려고 노력해도 그거와 상관없이 직장 내에서의 괴롭힘, 가스라이팅, 무시 등이 점점 심해졌고요.. 어떻게든 제 자신과 제 모든 것을 보호하기 위해 언니들이 말한대로 시킨대로 할려고 노력 하고 있다고 반대로 그래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아요. 제가 노력해도 그들은 그대로에요. 근데 직장에서 저를 필요한 경우에만 일을 다 떠넘기고 부탁하고 잘해주는 척하면서 저만 찾아요. 필요할 때만 잘해주고 그 외에는 안 잘해줬어요. 그들이 말해도 제가 달라지지 않는다고 하니까 이제는 조금씩 저한테 체념하기 시작했어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노력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점점 심해지니까 저는 괜찮은 척을 하고있었어요! 괴롭힘, 가스라이팅, 무시 등에 제가 부정적 반응을 보이면 마트사람들이 전보다 더 심해지고 난리쳐요. 그래서 제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으려고 또 노력 했지만 그래도 상황은 똑같아요. 이번에 야채언니가 나한테 “이거 너만 왕따 시키는거 같지? 너 싫어서 하는 소리 아니라 다 너를 위한거야! 다른 직장은 이런 소리 아예 안해, 여기는 가족같으니까 이렇게 하는거야!” 이렇게 말했어요. 최근에 야채언니가 저와 이야기 하다가 기분이 안 좋아지거나 화나니까 정색하고 굳은 표정으로 저한테 소리 지르면서 말하고 화내요. 말로는 저를 위해서라고 하지만 형식적으로 말하는거 같고 완전 형식적이에요. 모두 다 저를 위해서하는 거라고 하지만 정말 심해요 마트사람들은 저한테 이거 갑질&왕따라고 생각하면 “고용부에 신고하라, 신고하면 너 어떻게 되는지 알아? 너 마트 그만두고싶고 어떻게 되고싶으면 신고해! 그런식으로 말한다” 반박을 하면서 그들은 전혀 잘못 자체 인정 안하고 제게 도리어 화낸다. 또 그런식으로 두려움을 줘요. 직장 내에서의 괴롭힘, 가스라이팅, 무시 등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자. 근데 신뢰할 수 있는 또 말할 수 있는 동료나 상사가 하나도 없어요. 제가 그런거 이야기 하면 서로 공유하기때문에 말할수도 없고. 말하는 순간 일이 걷잡을수없이 커져요. 제가 지금 우울증이 있어서 우울증약을 먹고 있는 상황이자 그리고 지금 현재 정신건강 전문가와 상담(정신과, 심리사) 받고 있는데 자기 돌봄과 스트레스 관리 잘하고 있고 우울증과 심리적으로 많이 괜찮아진 상태에요. 일하기 전에는 업다운이 있었다가 악화호전 반복을 했다. 그러나 일하면서 직장 내에서의 괴롭힘, 가스라이팅, 무시 등이 점점 심해지니까 현재 자기 돌봄과 스트레스 관리 잘하고 있다고해도 정신건강 전문가와 상담(정신과, 심리사) 받아서 우울증과 심리적으로 많이 괜찮아진 상태라도 저도 모르게 우울증이 악화됬어요. 일하기 전에는 우울증이 괜찮았는데 일하고나서 우울증이 심해지고 또 정신적으로도 피해가 있어요. 제가 오늘 전화로 점장님께 저한테 직원들이 미친년, 너 부족해보여 그런식으로 이야기했다라고 말씀 드렸는데 점장님께서 욕한 것도 아니고 욕 한적이 없다... 너를 위해서 한거라고 하네요. 지금 증거가 아예 없어요. 근데 이번에 갑자기 아프면서 점장님께 아파서 당분간은 못나온다고 했어요. 저번주에 제가 병원에 입원하고나서 점장님과 통화했어요. 점장님께서 제게 어느정도 몸 회복하고 마트에 와서 근무할수 있는지 관련된 이야기 하고나서 마트에서 제가 일할수 있는지 없는지 판단하고 이야기 해준다고 했어요. 근데 아빠가 마트과장님께 전화로 ”딸이 마트에서 욕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된건가요? 라고 하니까 마트과장님은 욕 절대로 한번도 하지도 않고 잘해줬다는 식으로 화내면서 전화를 줬어요. 그 이후에 마트 분위기가 안 좋아졌대요. 근데 어제 점장님과 통화하면서 점장님이 저한테 아빠가 마트과장님한테 전화로 욕하고 그만두라는 식으로 난리 쳤는데 너는 이런 상황에서 일할수 있니? 이런 상황에서 일하는 것이 상식적이니? 이런식으로 그렇게 말하고나서 경리와 월급정리 하고 마무리 하라고 했어요. 점장님 자기한테 이제 더이상 전화 할 필요도 없다고 했어요. 중요한 것은 그러나 저는 그럼 이제 더이상 일 안한다는 식으로 말하지 않았어요. 근데 저는 안나온다고 말 안했는데 불구하고 일을 마무리 하라고 했어요. 점장님이 제가 이런식으로 나오면 여기도 이런식으로 대응한다고 협박하는식으로 말했어요. 그럼 제가 노동부에 신고하면 자기네도 법적으로 나온다는 뜻인가요? 또 점장님이 이것은 권고사직과 해고 그 자체도 아니라고 하면서 자발적퇴사라고 했어요. 그래서 점장님이 경리와 전화하고 마무리하라고해서 일단 알겠습니다라고 했어요. 그래서 일 그만두라는식으로 한거 같아서 다른 마트 일 구해서 내일부터 일하는데 사직서는 나중에 내도 괜찮을까요? 오늘 노동부에 -직장내괴롭힘-휴게시간 미지급으로 신고를 한 상태에요. 사직서를 제출하지 않고 일단 병가내고 일이 해결될 때까지 다른마트에서 일해도 되나요? 꼭 사직서를 제출해야만 퇴사처리가 되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리아아든직장내 괴롭힘의 신고와 명예훼손,강요,협박,모욕 예를 들어서?제가 처음 출근 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직장 사람들이 저한테만 제가 잘못있든 잘못없든 그런거 상관없이 제 행동과 생각 갖고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제 잘못과 제 책임으로 돌리고 제 탓을 하면서 매일매일 비난하면서 욕과 비난하고 소리를 지르고 가스라이팅을 했어요. 그들이 저한테 잘못이 없는 것을 알아도 제가 잘못한거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제게 욕과 비난을 했어요그러나 다른 알바생한테 그러지않고 저한테만 직장에서의 괴롭힘, 가스라이팅, 무시 등을 했어요.또 전부터 지금까지 갑자기 아무이유없이 정말 심각하게 많이 아픈것을 알아도, 내게 갑자기 아무이유없이 아파서 내게 모든 원인과 책임 없는 것을 알아도 중간에 한번도 위로와 걱정의 한마디도 하지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제 잘못과 제 책임으로 돌리고 제 탓을 하고 또 욕과 비난을 해요! 또 다른 알바생과 같이 있으면 괴롭힘, 가스라이팅, 무시 등을 한다고 해도 막 심하지 않고 더 잘해주는 척을 하면서 저를 좋게 이야기 해요. 제 생각이나 제가 그렇게 하는 이유를 말해도 거짓말 하지말라고 하고. 또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말해도 듣지도 않고 믿어주지도 않고 거짓말이라고 하면서 거짓말쟁이, 이기주의자로 몰아가요. 제가 이야기 하면 중간에 끼어들어요. 모든 것은 제 잘못이라고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비교도 하고 제 인생이 실패했다고 하고 또 제가 이런 식으로 사니까 인생이 이런거라고도 말해요. 머리 하고 옷 그렇게 입으라고 등의 말한대로 저는 다 바꾸려고 좋아지려고 조금씩 노력을 하고 있는 중이에요. 근데 노력을 안한다고 하면서 자기네들이 바꾸라고 변화하라고 이야기 해도 저는 대답만 잘하면서 말한대로 아예 안한다고 따져요. 자기네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러보낸다고 하면서 “나한테 이야기해라.. 나는 내길 간다” 이런식으로 비하하고요.또 항상 언어폭력, 성희록, 인격모독도 해요! 또 가끔씩 저를 좋게 처음에 이야기 하다가 나중에 저를 안 좋게 이야기를 해요. 자기들이 본 사람들 중에서 제가 가장 띨하다고 가장 부족하다고 저한테 이렇게 말했으며 가끔씩 이런식으로 말해요. 그래도 노력을 해도 점점 심해지니까 제가 잘하겠다고 해도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심해졌어요. 직장 내에서의 괴롭힘, 가스라이팅, 무시 등이 점점 심해지니까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다른 방법을 모색하고 상황개선 하려고 노력해도 그들의 태도가 변하지 않았어요. 또 상황개선 하려고 노력해도 그거와 상관없이 직장 내에서의 괴롭힘, 가스라이팅, 무시 등이 점점 심해졌고요.. 어떻게든 제 자신과 제 모든 것을 보호하기 위해 언니들이 말한대로 시킨대로 할려고 노력 하고 있다고 반대로 그래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아요. 제가 노력해도 그들은 그대로에요. 근데 직장에서 저를 필요한 경우에만 일을 다 떠넘기고 부탁하고 잘해주는 척하면서 저만 찾아요. 필요할 때만 잘해주고 그 외에는 안 잘해줬어요. 그들이 말해도 제가 달라지지 않는다고 하니까 이제는 조금씩 저한테 체념하기 시작했어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노력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점점 심해지니까 저는 괜찮은 척을 하고있었어요! 괴롭힘, 가스라이팅, 무시 등에 제가 부정적 반응을 보이면 마트사람들이 전보다 더 심해지고 난리쳐요. 그래서 제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으려고 또 노력 했지만 그래도 상황은 똑같아요. 이번에 야채언니가 나한테 “이거 너만 왕따 시키는거 같지? 너 싫어서 하는 소리 아니라 다 너를 위한거야! 다른 직장은 이런 소리 아예 안해, 여기는 가족같으니까 이렇게 하는거야!” 이렇게 말했어요. 최근에 야채언니가 저와 이야기 하다가 기분이 안 좋아지거나 화나니까 정색하고 굳은 표정으로 저한테 소리 지르면서 말하고 화내요. 말로는 저를 위해서라고 하지만 형식적으로 말하는거 같고 완전 형식적이에요. 모두 다 저를 위해서하는 거라고 하지만 정말 심해요 마트사람들은 저한테 이거 갑질&왕따라고 생각하면 “고용부에 신고하라, 신고하면 너 어떻게 되는지 알아? 너 마트 그만두고싶고 어떻게 되고싶으면 신고해! 그런식으로 말한다” 반박을 하면서 그들은 전혀 잘못 자체 인정 안하고 제게 도리어 화낸다. 또 그런식으로 두려움을 줘요. 직장 내에서의 괴롭힘, 가스라이팅, 무시 등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자. 근데 신뢰할 수 있는 또 말할 수 있는 동료나 상사가 하나도 없어요. 제가 그런거 이야기 하면 서로 공유하기때문에 말할수도 없고. 말하는 순간 일이 걷잡을수없이 커져요. 제가 지금 우울증이 있어서 우울증약을 먹고 있는 상황이자 그리고 지금 현재 정신건강 전문가와 상담(정신과, 심리사) 받고 있는데 자기 돌봄과 스트레스 관리 잘하고 있고 우울증과 심리적으로 많이 괜찮아진 상태에요. 일하기 전에는 업다운이 있었다가 악화호전 반복을 했다. 그러나 일하면서 직장 내에서의 괴롭힘, 가스라이팅, 무시 등이 점점 심해지니까 현재 자기 돌봄과 스트레스 관리 잘하고 있다고해도 정신건강 전문가와 상담(정신과, 심리사) 받아서 우울증과 심리적으로 많이 괜찮아진 상태라도 저도 모르게 우울증이 악화됬어요. 일하기 전에는 우울증이 괜찮았는데 일하고나서 우울증이 심해지고 또 정신적으로도 피해가 있어요.제가 오늘 전화로 점장님께 저한테 직원들이 미친년, 너 부족해보여 그런식으로 이야기했다라고 말씀 드렸는데 점장님께서 욕한 것도 아니고 욕 한적이 없다... 너를 위해서 한거라고 하네요. 지금 증거가 아예 없어요.오늘부로 퇴사를 했는데 증거가 아예 없는 상태에서 신고가 가능한지 궁금해요.혹시 직장내괴롭힘 중에 예를 들어서 어떤 것들이명예훼손강요협박모욕성희롱에 들어가나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굳센때까치29일을 잘 하지 못 한다는 이유로 제 업무를 다른직원에게 주는 것도 직장내 갑질 아닌가요?원래 맡아왔던 업무가 있는데 일을 잘 못 한다고 하면서 제 업무까지 다른직원에게 줘서 그 직원 한테도 미안하고, 제 스스로도 자괴감을 느끼고 있어요. 이러한 행위 역시 직장내 갑질이 아닌가요?1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팔팔한극락조277특수고용근로종사자 직장내 괴롭힘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소프웨어 기술자 특수고용근로종사자입니다. 현재 SI하청업체와 기간제 고용계약을 맺고 원청업체에 들어와서 근무중입니다. 저 말고도 2명의 프리랜서들이 같은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협업하고 있는데요. 그 2명의 프리랜서들이 저를 따돌리며 괴롭히고 있는 중입니다. IT업종의 특성상 기획, 디자인, 퍼블리싱, 개발이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일을 해야하는데 커뮤니케이션을 차단하고 일방적인 의사결정을 해서 업무 수행을 불리하게 만든다던가 원청회사의 프로젝트 매니저에게 저에 대해서 하위로 험담을 해서 안좋은 이미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바로 옆자라에서 근무시간 내내 사내 메신저 타이핑 소리가 오가면서 피식피식 비웃는 소리가 들리니까 어떤 상황인지 알 수 있는데도 의도적으로 괴롭혀서 내보내겠다는 걸 드러내고 있어서 이런 상황에 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일이 있는지 궁금하여 문의 드립니다. 같은 프리랜서들끼리 맘에 안드는 사람을 괴롭혀서 그만두게 만들려고 할 때 직장내 괴롭힘 신고가 가능한지 아니면 그들로 인해 금전적, 정신적 손해를 입은 상황에 내용 증명을 보내 민사소송 같은 것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보안이 강한 곳에서 근무중이라 메일, 메신저, 업무관련등은 수집할 수가 없고 현재 정신과 진료기록만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증거를 수집해야 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반듯한웜뱃9하극상 후배 대처법 문의 드립니다.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과장이고 문제의 후임은 주임 직급입니다. 사업부장님 직속이라 팀장은 따로 없습니다. 이 주임이 카톡 짜집기(선배의 시선이 부담스러워서 인사팀 고발)로 선임을 내보낸 적이 있습니다. 평소 행실에 불만은 있었지만 제가 팀장이 아니니 크게 말하지 않았었는데요. 지난 주에 명절이라 일찍 퇴근하라고 했더니 업무가 많아서 퇴근 못한다고 빈정거리더라고요. 업무 시작하고 30분 자리 비움은 기본이고, 업무시간에 개인 업무 및 휴대폰 하는 비중이 꽤나 큽니다. 자료 대응은 타부서로 넘기는 일 또한 비일비재 합니다. 그런데 제가 업무만 시키면 야근을 해요. 업무시간에 업무를 안하고, 야근 합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제가 일을 많이 시켜서 바쁘고 힘들다고 해요. 업무를 같이 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감정소모가 너무 심해서) 업무량이 많으면 업무를 빼겠다고 했습니다. 그 뒤로 저에게 카카오톡으로 대화할때 고의적으로 반말을 하거나, 공유 스케쥴러에 직책을 누락시키는 등 감정적으로 대응합니다. 이런 것들로 저는 안해도 되는 감정을 소모하고요.후배랑 역이지 않는 법, 합당한 방법 중에서 업무 분장을 빼는법 알려주세요. 아니면 극닥적인 예로 그 후배 자리에 cctv 설치해도 될지 문의드립니다. 지난번 처럼 직장내 괴롭힘으로 저를 고발할까봐 무서워서 업무 지시도 못하겠습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1305852사업장에서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교육은 어떤것들이 있나요??사업장에서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교육이 많은 것으로 아는데 제가 아는 것은 성희롱 교육밖에는 없습니다. 근로자에게 해야하는 의무 교육들의 종류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탈퇴한 사용자직장 내 괴롭힘의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피해를 보았다면 이것도 신고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이 성립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그 기준을 알고 싶습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