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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조정고용·노동HR백종원채용공고 직무와 실제 입사 시 직무내용이 다르면 어떻게 되나요?안녕하세요.채용공고 직무와 실제 입사했을 때 직무내용이 달라서 물었더니 중소기업이다보니 어쩔수 없다라고 얘기를 하는데요이거 어떻게 할 수 있나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진실한애벌래221회사에서 대량감원 예정임을 공지했습니다안녕하세요, 최근 사내 미팅(전 직원이 모여서 회사의 현황 및 앞으로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에서회사의 대표가 대량 감원(30% 예상) 예정임을 공지하였습니다.현재 감원 대상이 누구인지, 어떻게 선정되는지 아무런 내용없이경영 악화 및 적자 증가로 인한 대량 감원 예정이라고만 전달받았습니다.이러한 상황에서 자진 퇴사 시"사업장의 도산ㆍ폐업이 확실하거나 대량의 감원이 예정"상기 실업급여 수급 조건에 해당하는지 궁금합니다.만약 감원대상자가 아님을 공지 받았더라도, 해당 조건에 해당하는지도 안내 부탁드립니다.또한 이직코드는 무엇으로 지정되어야 하는지도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운좋은호아친160업무 과중 및 연봉 동결로 인한 퇴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2020년 면접 당시 신규 업체와 거래량이 늘어 관련한 일만 하면 된다고 하여 영업지원팀의 충원 인원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본래 하기로 한 일은 출고 및 일정 관리였습니다.그러나 품질 담당의 퇴사로 품질 업무를 맡게 되어 현재까지도 하고 있으며, 재무&관리 담당의 육아 단축근무로 인해 나머지 인원끼리 업무 분장을 하기로 하였으나, 다른 직원들은 대표와의 미팅을 통해 할 수 없다는 의사를 표시, 저만 대표와의 미팅 없이 이사님과의 미팅으로 하라면 해야지 하며 모든 업무를 도맡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일방적인 업무 가중에도 불구하고 저에게는 그 어떠한 보상도 없었습니다. 고생한다는 말 한마디조차도요.또한 제가 입사 당시 영업지원에 선임이 계셨지만 1년 근무 후 퇴사하셨고, 그분의 모든 업무는 제가 홀로 맡게 되었습니다. 익숙해진 업무이기도 했고, 열심히 해 인정받아 높은 급여를 받기 위해 열심히 일했으나, 22년 연봉 협상 시 열심히 하는 건 아나 회사가 어려워 제가 원하는 연봉은 못 맞춰주고 대신 모자른 금액은 별도로 챙겨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믿진 않았지만, 내년을 기약하며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렇지만 올해 연봉협상 때 돌아온 결과는 동결이었습니다. 사유는 면접 당시 언급했던 업체의 발주량이 줄어서입니다. 발주량이 줄었다고 해도 회사 매출에 여전히 2등을 차지하는 업체이며, 1등 또한 제가 관리하는 업체입니다. 그 외 다른 업체들도 맡고 있고요.동결 금액이 적힌 근로계약서를 앞에 두고 발주량이 줄었으니 동결이다, 할 말 있음 하라시기에 다른 곳이 늘었지 않았냐? 말할까 하였지만 의미 없는 일이라 생각되어 생각해 보겠다 말씀드리고 바로 나오게 되었습니다.또한 30명이 넘는 인원 중 동결이 된 인원은 저 뿐이며, 아직 퇴사 의사를 밝힌 적이 없으나 저를 제외한 사무실 인원들과 회의를 주최하여 제가 퇴사한다고 하니 새로운 사람을 뽑겠다며 어떤 사람이 좋냐 물으셨다고 합니다.저는 정말 좋은 마음으로 열심히 다녔는데 돌아오는 결과가 정말 너무합니다. 사직서도 처음 써보는데, 일신상의 사유라고 쓰고 퇴사하기엔 너무나 억울합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운좋은호아친160협의되지 않은 업무 및 연봉 동결로 인한 퇴사 예정인데 사직서 작성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2020년 면접 당시 신규 업체와 거래량이 늘어 관련한 일만 하면 된다고 하여 영업지원팀의 충원 인원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본래 하기로 한 일은 출고 및 일정 관리였습니다.그러나 품질 담당의 퇴사로 품질 업무를 맡게 되어 현재까지도 하고 있으며, 재무&관리 담당의 육아 단축근무로 송금 및 회사 전반적인 관리(비품 구입 및 배포, 근무복 지급, 간식 신청 및 변경 등등)의 업무를 1년 넘게 지속해 왔습니다.또한 제가 입사 당시 영업지원에 선임이 계셨지만 1년 근무 후 퇴사하셨고, 그분의 모든 업무는 제가 홀로 맡게 되었습니다. 익숙해진 업무이기도 했고, 열심히 해 인정받아 높은 급여를 받기 위해 열심히 일했으나, 22년 연봉 협상 시 열심히 하는 건 아나 회사가 어려워 제가 원하는 연봉은 못 맞춰주고 대신 모자른 금액은 별도로 챙겨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믿진 않았지만, 내년을 기약하며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렇지만 올해 연봉협상 때 돌아온 결과는 동결이었습니다. 사유는 면접 당시 언급했던 업체의 발주량이 줄어서입니다. 발주량이 줄었다고 해도 회사 매출에 여전히 2등을 차지하는 업체이며, 1등 또한 제가 관리하는 업체입니다. 그 외 다른 업체들도 맡고 있고요.동결 금액이 적힌 근로계약서를 앞에 두고 발주량이 줄었으니 동결이다, 할 말 있으면 하라시기에 다른 곳이 늘었지 않았냐? 말할까 하였지만 의미 없는 일이라 생각되어 생각해 보겠다 말씀드리고 바로 나오게 되었습니다.아직 퇴사 의사를 밝힌 적이 없으나 저를 제외한 사무실 인원들과 회의를 주최하여 제가 퇴사한다고 하니 새로운 사람을 뽑겠다며 어떤 사람이 좋냐 물으셨다고 합니다.저는 정말 좋은 마음으로 열심히 다녔는데 돌아오는 결과가 정말 너무합니다. 사직서도 처음 써보는데, 일신상의 사유라고 쓰고 퇴사하기엔 너무나 억울합니다.사직서에 사유는 어떻게 쓰는 것이 좋으며, 면접 당시 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일들에 대해 하게 된 거에 대한 제재 같은 건 없을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우렁찬돼지208직장내 괴롭힘, 부당해고 등 적용될 수 있을까요?사측 임원이 지속적으로 "사직서를 제출해라", "다른 회사도 많다, 여기만이 답이 아니다" 등등 꾸준히 퇴사압박을 해왔고, 저성과자로 분류하여 몇달동안 괴롭게 했습니다.그러다 며칠 전 일주일 안으로 위로금을 받고 퇴사할 것인지, 징계를 받고 3개월동안 또 다시 저성과자 프로그램 대상으로 회사를 계속 다닐 것인지 정하라고 하였습니다.이런 얘기가 오가는 당시, 해당 임원이 본인에게 합의서와 사직서를 주며 "회사에서 ㅇㅇ씨를 내보내려면? 방법이 왜 없겠어요", "징계받고 지속 근무시 추후 자진퇴사 한다고해도 그때는 위로금 지원 없으니까 현명한 선택하세요" 등등 이러한 발언들을 했습니다.저는 이게 퇴사를 종용하는 협박성을 띈 발언으로 느껴졌는데 직장내괴롭힘같은 법적으로 저촉되는 부분이 없는건가요?사규에 저성과자로 판단하는 기준도, 위 같은 선택지를 일주일 안으로 결정해야된다는 조항도 나와있지 않습니다.또한, 일방적으로 징계위원회를 열었을 경우 제가 거부할 권리가 있나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늠름한매미149권고사직인데 회사는 자진퇴사라고 주장합니다퇴사를 하라고 하면서 사직서 제출하라고 했습니다.그래서 사직서에 경영방침으로 퇴사한다고 적고 제출했습니다. 원본을 제출했고 사본은 없습니다.회사가 자진퇴사로 고용부에 신고를 했고 권고사직으로 변경해달라고 했지만 안 된다고 합니다.제가 항변할 수 있는 문서도 없고(물론 사직서는 회사가 가지고 있지만 경영방침이라는 사유때문에 없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총무 담당직원 한명만 이 사실을 입회하고 알고 있지만 사실을 이야기해달라고 해도 듣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지 , 방법이 있는가요? 확보할 반증 자료는 어떤 것이 있는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풍성한제비135유니온숍 노조 가입 하고 싶지 않은데 가입을 강요합니다입사한 회사의 노조 형태가 유니온숍이라고 합니다.가입신청서가 메일로 날아오고 노조위원장이 가입을 재촉하고 있는데요.채용 절차 진행 시 해당 회사가 유니온숍이라는 내용을 전혀 공유받지 못했는데입사 후 유니온숍이니 강제로 가입해야 하는게 맞는건가요? 또한 제가 노조에 가입하지 않을 경우 회사에서 해고가 가능한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반듯한생쥐65업무시간 중 조는 걸로 해고를 시킬수 있을까요?회사의 한 직원이 지속적으로 좁니다. 맨날 조는건 아니고 애매하게 아침시간에 2-30분정도 그러다가 알아서 정신차리고 일합니다. 그리고 오후 근무시간에 20분정도 졸다가 또 정신차리고 일합니다.한달에 한 두번은 이래서 지속적으로 지적을 해왔고 한번만 더 걸리면 당일 해고처리하겠다고 한 상황입니다.만약 해고를 한다면 부당해고가 아닐까요?그리고 조는 행위로 해고조치를 하려면 어느정도 졸아야 가능할까요? 판례가 있나요 ?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태평한도마뱀137수습기간 중 퇴사 압박..해도 너무하네요안녕하세요, 11년차 직장인 입니다.이런일로 질문을 남기게 될 줄 몰랐는데..답답해서 조언 듣고자 질문 남깁니다ㅜㅜ대략 어떤 상황인지 정리하자면..- 23년 1월~8월 : A직장 근속(정규직, 마케터)- 23년 10/16~ : 현직장 재직 중(수습기간 중)팀 다같이 현직장 마케팅팀으로 옮겨 근무중이었는데,회사가 사정이 어렵다는 사유로 해고를 하겠다 합니다.근데 1달의 유예기간도 없이..당장 15일까지만 근무하고 12월분 급여도 반만 주겠다네요?(참고로 저희는 급여일이 1일)너무 어이없고 화나는데..제가 이 상황에서 인사팀장한테 요구할 수 있는 조건이 뭐가있나 모르겠어요ㅜㅜ- 3개월 미만 근로자라 부당해고, 30일 유예기간 이런거 적용안되는거 같고..- 12/6에 퇴사 종용 > 15일까지만 근무+월급도 반만 준다했을때 부당하다는걸 구제요청할 수 있는건지너무 화나고 억울해서 우왕좌왕 질문드려요..미리 답변 감사합니다ㅠㅠ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섹시한두견이156회사 외부 CCTV 설치 시 직원 사전 동의 필수 여부인가요?[노사, 직원 관리, CCTV]직원 20명 정도의 소규모 회사입니다.현 상황- 작은 빌딩 내 2,3층 사무실 임대중- 2, 3층 구조: 지문 인식 출입문을 통해 짧은 복도를 지나 내부(사무실)로 들어감* 내부(복도 및 사무실)에는 CCTV 가 없음- 이번에 1층에서 2층으로, 2층에서 3층으로 올라오는 계단을 향하는 쪽으로 출입문 천정에다 출입문 외부를 비추는 CCTV 를 각 1대씩 설치 하려고 합니다.- CCTV 를 설치하더라도, 출입문 안은 녹화나 비춰질 수 없음.- 설치목적: 옆에 타 관공서가 있어 잘못 찾아오는 외부민원인들에 대한 방범, 도난 방지 등 범죄 예방의 목적 정도이고, 직원들의 출입 동태 파악을 위함은 아님질문1. CCTV 를 한번도 설치한 적이 없었는데, 이런 경우 전직원의 사전 동의를 받아야 하나요?질문2. 만약 사전 동의는 필요없다면 CCTV 설치 관련 안내문 부착만 필요한가요?질문3. 이 외에 취해야 할 법률적 조치가 궁금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